천연가스, 원전
2020.2.14 금 11:22
ESS 추가 안전대책 "충전율 80~90%로"
화재조사단, ‘배터리 결함’ 결론산업부, 충전율 제한조치 의무화
신규 ESS 설비 중 일반인이 출입 가능한 건물 내 설치되는 ‘옥내 ESS설비’의 충전율은 80%로, 일반인이 출입하지 않는 별도 전용건물 내 설치되는 ‘옥외 ESS설비’의 충전율은 90%로 제한한다. 기존설비는 동일한 충전율로 하향토록 권고하고, 재생에너지 연계용 ESS 운영기준과 요금특례도 개편한다. 6일 산업부는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가 배터리 결함 때문이라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같은 추가 안전대책을 마련, 제시했다. 추가 안전대책의 골자는 ▲충전율 제한조치 ▲옥내설비의 옥외이전 지원 ▲운영 데이터의 별도 보관을 위한 블랙박스 설치 ▲철거·이전 등 긴급명령제도 신설 등이다. 상반기 중에 ESS 운영제도 개편과 시장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것도 예고했다. 산업부는 ESS 화재 조사단 조사결과와 평가를 바탕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전문가-업계 TF’와 ‘워킹그룹’을 운영하면서 지난달 안전대책과 관련한 업계 수렴 작업과 ESS 안전관리위원회를 거쳐 ESS 추가 안전대책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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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현준 회장, 영업익 1조 재탈환
취임 3년만에 효성중공업 등 주력5사 총 영업이익 1조 넘어
㈜효성을 비롯해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등 주력 5개사의 영업이익이 3년 만에 다시 1조원을 돌파했다.(잠정실적 기준) 효성은 6일 주력 5개 회사의 총 매출은 18조 119억원, 영업이익은 총 1조 10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6년 매출 11조 9,291억원, 영업이익 1조 163억원으로 사상 처음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한 이후 3년 만이다. 동종업계가 실적부진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올린 성과다.
한전 경인건설본부, 청렴도 명예회복
최하위 성적딛고 1위 달성 ‘오명씻자’ 간절함·강한의지 밑바탕
한전 경인건설본부가 송변전 건설사업소의 ‘맏형’에 걸맞는 자존심과 위상을 회복했다. 경인건설본부는 2017년, 2018년 2년 연속 국민권익위 외부청렴도 측정에서 최하위 성적을 받는 불명예를 얻었다. 부정부패 행위 근절을 위한 많은 노력들이 물거품으로 평가받았다. 2018년 7월 부임한 김종화 본부장과 김중태 노조위원장, 노사간부 등 전직원들은 가장 먼저 실추한 명예를 회복하려 절치부심했다.
풍력사업 '일대 일' 밀착지원 한다
풍력발전 추진지원단 발족···전문가 포진, 사업 전 과정 지원
‘풍력발전 추진지원단’이 발족, 본격적인 지원에 들어갔다.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풍력발전 추진지원단’ 현판식을 가졌다.산업부는 지난해 8월 23일 ‘육상풍력 발전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고, 풍력발전 사업을 일대일 전담해 지원하는 풍력발전 추진지원단 신설을 추진했다. 지원단은 신재생에너지센터 이상훈 소장을 단장으로 지자체, 발전공기업 등 전문인력과 입지규제, 갈등조정 관련 민간 전문가 등 18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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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김성관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 신년 설계는
“자본금 2조 시대 적합한 효율적인 조직을 완성한 데 이어, 선제적 리스크 관리에 나서 내실경영을 견고히 다져나가겠다.” 김성관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이 올해 신년 화두로 ‘내실경영’을 꼽았다. 김 이사장은 그동안 출장소 통·폐합 등 조직 개편을 단행하면서 내실을 다져왔다. 김 이사장은 올해도 투명하고 건전한 자산운영과 효율적인 업무추진으로 조합원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정성·애정으로 보듬는 ‘박형구 리더십’ 결실
박 사장은 25일 전력 언론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케익을 찍은 핸드폰 화면을 보여주며 ‘특유’의 유쾌한 웃음과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존경과 사랑을 담은 직원들의 작은 선물에 감격해하고 뿌듯해하는 박 사장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다. ‘감사장 케익’은 확 달라진 중부발전의 오늘을 단적으로 상징한다. 최근 2018년도 정부경영평가 ‘A등급’을 달성하면서 사기가 어느 때보다 충천해 있다.
코르스닉 회장" 원전 지속 투자로 해외시장서 기회 잡아야"
마리아 코르스닉 미국원자력협회 회장은 22일 “미래로 나아갈수록 전 세계적으로 원전 비중이 늘어날 것”이라며 “한국이 원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투자를 늘려 나가면서 글로벌 원전 신(新) 시장에서 기회를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CEO STORY

김윤호 대표 “혁신 기술 바탕 세계 1위 씰 메이커로 도약할 터”
“글로벌 프로젝트가 침체되는 데다, 원자력을 포함한 국내 엔드 유저와 OEM 시장의 경쟁이 날로 심화되는 등 많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벨로우즈 기술과 세라믹 기술을 메카니칼 씰과 융합해 세계
▲ 정석부 고성그린파워(주) 사장
▲ 이종실 (주)서전발맥 대표
전력산업계 미래 이끌 인재를 찾습니다
중부발전, 2018 상반기 신입사원 ...
서부발전, 2018년 상반기 정규직 ...
가스공사, 상반기 신입·연구직 등 4...
가스공사, APGC 2017 대학(원...
한국동서발전, 5개 발전기 장기무고장 달성 ‘낭...
현장경영·고장 조기예측시스템 선진 발전운영관리시스템 활용잠재고장예보제등 무고장 기반 한국동서발...
효성 조현준 회장, 유럽 전력시장서 경영...
LS전선아시아, 연간 최대 실적 거둬
LS전선, 전기차 부품 자회사 상장 추진
폴리케톤 수도계량기로 동파 걱정 ‘뚝’
한국중부발전, “발전소 운영 ...
기술 공유 공로로 민간발전사 포스파워서 중부발전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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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방 요충지 베트남 시장 진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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