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23.2.2 목 16:37
정부, 에너지 기술개발에 1.2조원 투자
원전·수요효율화 등 1차 과제 공고...新산업 성장동력화 ‘기술혁신’ 박차
정부는 올해 에너지 분야 기술개발에 전년 대비 0.8% 늘어난 1조 2,065억원을 투입한다. 이 가운데 1,159억원을 신규과제에 투자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에너지 기술개발 2023년 신규 과제(16개 사업)를 공고하고 R&D 사업을 본격 가동했다. 1차 공고에는 기술개발 신규예산(1,159억원) 중 88%인 1,024억원(80개 과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다부처 사업(산업부·과기부)인 ‘원전해체 경쟁력강화 기술개발사업‘(20개 과제, 337억원)등은 별도 공고할 예정이다. 올해 에너지기술개발 사업은 △에너지 신산업 창출을 위한 성장동력화 및 수출산업화 △에너지 안보를 확립을 위한 공급망 안정화 및 수요효율화 △에너지산업 혁신기반 조성에 중점을 뒀다. # 산업부는 2030년 글로벌 에너지 신(新)시장 선점을 목표로 차세대 유망기술을 집중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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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기술개발에 1.2조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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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정부 규제혁신정책 평가는
대한상의, 규제전문가 50인 조사 "방향 잘 잡았지만 속도 더뎌"
규제 전문가들은 정부가 추진하는 규제혁신정책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하지만 제도개선이 더뎌 실제 성과는 크지 않다고 진단하고, 속도를 높일 것을 주문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규제 전문가 5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정부 규제 혁신정책 추진방향’을 조사한 결과, 정부의 규제혁신정책에 대해 전문가 10명 중 6명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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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억 대만 철도 신호사업 수주
LS일렉트릭, 광역 철도 PJT 사업자 선정...누적 수주 4,천억 돌파
LS일렉트릭이 대만 현지 시장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10월 2,700억원 규모 대만 도시철도 전력시스템 공급에 이어, 타오위안 지역 광역철도 신호시스템 사업 수주에도 성공했다. LS일렉트릭은 최근 대만 교통부 철도국이 발주한 490억원 규모 타오위안 ‘푸신역(Puxin)~잉거역(Yingge)’ 구간 철도신호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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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기반 차기 EMS 구축 한다
전력거래소, 미래 전력계통 안정적 운영 기반 마련 '사업 착수'
전력거래소가 차기 전력계통운영시스템(EMS) 구축 착수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전력거래소는 현재 국산화 기술 기반의 EMS를 사용하고 있다.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미국 등 해외 EMS를 사용했으나 2005년~2010년 한국형EMS 개발을 추진하고 최종 상용화 단계를 거쳐 2014년부터 국산 상용EMS를 실계통 운영에 적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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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장창익 회장 “글로벌 토털 에너지플랫폼 기업으로 우뚝 설 터”
“전기산업계에 뛰어든 이후 현장이나 경영 최일선에서 보다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하려 노력해왔다. 업계에 토털 에너지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내세워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고 평가한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글로벌 토털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전기산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 9일 전기산업의 날’에서 ‘전기산업대상’을 수상한 장창익 (주)우진기전 대표이사 회장의 포부다.
권찬용 성산기업 대표, ‘탈질설비 국산 시대’ 새 章을 연다
“지난 40년 동안 축적한 특화된 기술력으로 국산화한 UreAm(Urea-암모니아 제너레이팅 시스템)이 탈질설비의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역할을 할 것 입니다.” 열교환기에 이어 친환경 탈질설비 분야의 새 장(章)을 힘차게 연 권찬용 (주)성산기업 대표의 옹골찬 포부다. 성산기업은 국산 제작 1호 요소수 분쇄방식 탈질설비(Hydrolyser)를 한국남부발전 남제주발전본부에 공급, 새 이정표를 세웠다.

CEO STORY

김형돈 현대환경 대표 “명실상부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
“생산성 향상과 연구개발 혁신을 통해 국내 선도기업의 자리를 확고히 다지고, 해외시장에서 지명도를 쌓아 명실상부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 신기술·신공법을 적극 도입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면서도 품질 좋은 제품을 공급하며 발열선제어업계의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주식회사 현대환경 김형돈 대표의 포부다.
해외시장 공략 ‘속도’ 내는 양종대 에네스지 대표
“한국중부발전은 우리 회사 창업 때부터 많은 도움을 준 공기업이다. 연구개발을 위한 투자, 공동 연구개발 및 개발 제품의 테스트 베드 제공 등을 통해 회사의 발전 기틀을 마련해준 소중한 인연이다. 최근에도 공동연구개발 지원을 받아 발전소 축류팬 날개각 조절 시스템의 국산화 개발에 이어 실증시험까지 마쳤다. 개발 선정품 지정을 앞두고 있다.”
우리나라 펌프산업 주춧돌 놓은 이봉주 한돌펌프 대표
▲ 이종실 (주)서전발맥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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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연구원 제3기 에너지경제 서...
현대重 임직원 안전 최우선 다짐
연휴 첫날 작업 멈추고 안전기원 행사고용노동부 등 외부 안전 관계자 참여 2월 말까지 ‘특별 ...
포스코인터내셔널 통합법인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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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중기 10곳 e진단 무상...
저소비·고효율화 전환 도우미로 나서공공시설·취약계층 등 100곳 e진단 한국동서발전이 중소기업의 저소비·고효율화 산업구조로의 전환을 위해 에너지...
전방위적 중소기업 수출지원 속도 낸다
한국중부발전, 중소기업 인니 대면 수...
한전원자력연료 “연대·협력 바탕 동반...
한국남부발전, 이해관계자 불편 규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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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동반성장위, 중기 3곳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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