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18.12.17 월 14:44
중견기업 4곳 중 1곳 “초과근로 여전”
商議 근로시간단축 적용기업 실태 조사··· “탄력근로제 가장 필요”
주52시간 근로제가 시행된 지 5개월이 지났지만 기업 4곳중 1곳이 여전히 근로시간 단축을 해결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근로시간 단축의 연착륙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제도로 응답기업 절반이 ‘탄력근로제’를 꼽았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올해 7월부터 근로시간 단축을 적용받고 있는 대·중견기업 317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 52시간 근로시간제 기업실태 조사’ 결과를 11일 발표했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응답기업의 24.4%가 “주 52시간 초과근로가 아직 있다”고 답했다. 8월 고용노동부 조사결과인 16.4%보다 8%p 높은 수치다. 대한상의는 “초과근로가 있다는 기업들은 R&D 등의 직무에서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납기를 맞추기 위해 당분간 초과근로가 불가피한 기업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응답기업 10곳 중 7곳이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애로를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구체적으로는 ‘근무시간 관리 부담’(32.7%)이 가장 많았고, ‘납기 R&D 등 업무차질’(31.0%), ‘추가 인건비 부담’(15.5%), ‘업무강도 증가로 직원불만’(14.2%), ‘직원간 소통약화’(6.6%)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 사고 공식
공공기관 에너지 안전관리 총력 다
전력시스템 운용 이란 무엇인가?
주영훈 전기학회 회장, "신산업
콜롬비아 이중연료 엔진 발전소 완
소규모 전력중개사업 본격 시행
중견기업 4곳 중 1곳 “초과근로
김기선 의원, 전기차 충전시설 안
홍일표 의원, 한국 수소사회 전환
남부발전-사회적가치 창출·확산 공
“탈 원전으로 원전 생태계 붕...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원전 공급망이 붕괴될 경우 국내...
“공정경제 토대 위에 中企 중심 경제구조...
원자력연구원장 사퇴 ‘논란’
서부발전, 채용시험 중복출제 재발방지대책...
“탈원전 부작용 이미 현실화···철회 골...
한전 전력연구원, 최장 3km...
한전 전력연구원(원장 배성환)이 초전도케이블 본격 적용...
국내 유망 4차 산업혁명 기업 도쿄 ‘총...
마르코 지버트 도이치메세 이사, “하노버...
한반도 에너지 시스템 구축 방안 논의
서해안 400MW 대규모 해상풍력 개발
여백
신산업 융합 분야도 중심축 역할 수행
주영훈 2019년도 전기학회 회장 정기총회서 포부 밝혀
2019년도 전기학회를 이끄는 주영훈 회장이 정기총회에서 학회 내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내실을 다지며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대외적으로는 전기·에너지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 융합 분야에서도 전기학회가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대한전기학회는 14일 한국과학기술회관 ‘아니이스홀’에서 2018년도 제6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소규모 전력중개사업 본격 시행
내년 2월 전력중개시장 열고 전력·REC 중개거래 '스타트'
내년 2월부터 소규모 전력중개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린다.산업통상자원부이 최근 전기사업법 및 시행령 개정을 마치고, 소규모 전력중개사업 제도를 본격 도입키로 했다.소규모 전력중개사업은 1MW 이하의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전기자동차(규모 제한없음)에서 생산·저장한 전기를 중개사업자가 모아 전력시장에서 거래하는 사업이다.초기의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은 신재생 발전사업자의 생산 전력과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의 거래대행 및 설비 유지보수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전력시스템 운용 이란 무엇인가? <8>
공학박사 김영창 (전력경제신문 특별 연재 칼럼)
전력시스템의 상태(state)라는 것은 소비자부하, 모선 별 전압의 크기, 송전설비의 사용가능성(equipment availability), 발전기의 출력 등을 말하며 이들이 쉽게 예측되거나 시간축(time frame)에 있어서도 변동이 없다면 이와 같은 여러 시스템운용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용이하다. 그러나 전력시스템의 각종 상태는 가변적이거나 불확실성을 갖고 있어서 이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 사고 공식 사과···“환골탈...
공공기관 에너지 안전관리 총력 다짐
전력시스템 운용 이란 무엇인가? <8>
주영훈 전기학회 회장, "신산업 융합 분야도 중심축...
콜롬비아 이중연료 엔진 발전소 완공
소규모 전력중개사업 본격 시행
중견기업 4곳 중 1곳 “초과근로 여전”
김기선 의원,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사고 예방 법적 ...
홍일표 의원, 한국 수소사회 전환 국제사회 관심 이...
남부발전-사회적가치 창출·확산 공감대 형성
한국수력원자력, ‘KHNP 파트너스 데이’ 개최
한국동서발전, 혁신도시형 희망사다리로 청년 지원
중부발전, 신재생-수소 융합사업 비전 선포
한국동서발전, 중소기업 정보보안 기술지원단 발대식
중부발전, 에너지·온실가스 감축 지원 우수 대기업 ...

초대석

“책임감과 절박한 자세로 고준위 문제 해결해야”
“에너지전환과 관련해 이슈로 떠오른 탈원전 이나 원전 지속 유지 문제와는 별개로 궁극적으로 고준위폐기물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후대에게 큰 짐을 지우는 것이다, 책임감을 갖고 절박한 자세로 해결책을 찾아나가야 한다.“
“협회 모든 역량모아 남북 협력사업 지원 나설 터”
“협회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역량을 집중해 ‘4.27’ 남북 정상회담 이후 급물살을 타고 있는 남북 협력 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우선 개성공단 등 산업시설들의 재가동 일정이 정해지는 즉시 전력망 구축사업 지원에 나서 그들 시설이 원활
▲ 차성수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
▲ 정난권 중소벤처무역협회 초대 회장(주.남전사 대표)
▲ 김선복 한국전기기술인협회 회장

CEO STORY

김윤호 대표 “혁신 기술 바탕 세계 1위 씰 메이커로 도약할 터”
“글로벌 프로젝트가 침체되는 데다, 원자력을 포함한 국내 엔드 유저와 OEM 시장의 경쟁이 날로 심화되는 등 많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벨로우즈 기술과 세라믹 기술을 메카니칼 씰과 융합해 세계
▲ 정석부 고성그린파워(주) 사장
▲ 이종실 (주)서전발맥 대표
▲ 고인석 인텍전기전자(주) 회장
▲ 차미영 (주)황해전기 총괄이사
전력산업계 미래 이끌 인재를 찾습니다
중부발전, 2018 상반기 신입사원 ...
서부발전, 2018년 상반기 정규직 ...
가스공사, 상반기 신입·연구직 등 4...
가스공사, APGC 2017 대학(원...
콜롬비아 이중연료 엔진 발전소...
LNG-디젤유 선택적으로 사용 가능 친환경 관심 증가로...
중부발전, 12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
LS전선, 미얀마 최대 규모 전력 케이블...
LS산전, 남북 화해무드 속 경협 중추적...
LS산전, R&D 분야 ‘디지털 트랜스포...
한국남부발전, 해외법인 연계 ...
한국남부발전이 국내·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
한국남동발전 ‘2018 KOEN 동반성장...
한국중부발전, 2018 KOMPO 동반성...
한국전기안전공사, ‘케샘(KESM)’ 창...
동서발전, 여성기업 발전산업 진출 적극 ...
전력경제소개 | 기자이메일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인터넷전력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00205 | 등록·발행일자 : 2006년 5월 12일 | 발행인 : 조순형 | 편집인 : 김홍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섭
Copyright by 2006 (주)전력경제신문사  서울 서초구 명달로 22길 12-12(서초3동 1515-5 )UNK빌딩 4층 | 전화 : 02-582-0048(대표) | 문의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