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23.3.29 수 18:19
연료전지 수출확대 ‘e르네상스’ 앞당긴다
수소연료전지 수출산업 비전선포...2030년 수출 1GW·30억불 달성 목표
“발전용 연료전지 초격차 유지 및 글로벌 시장 선점을 통해 수소연료전지를 새로운 수출산업 유망품목으로 육성하겠다.”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3일 열린 ‘연료전지 수출산업화 비전선포식’ 축사를 통해 연료전지를 미래 에너지 신산업으로 적극 육성해 에너지 르네상스 실현을 앞당기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모든 부처가 수출 활력 제고를 위해 모든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연료전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기술과 운전 역량을 축적해온 분야”라며 “앞으로 수출 확대를 통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는 등 에너지 르네상스를 선도할 수 있는 잠재력이 매우 높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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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수급 특별대책 봄철에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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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봉“조합·회원 성공시대 열겠다”
전기공업협동조합 임시주총...유효투표수 387표 중 221표 얻어
곽기영 회장에 이어 문희봉 오성기전 대표가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을 이끈다. 전기조합은 22일 63빌딩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제26대 이사장 및 임원 선임을 위한 2023년 임시총회를 열고 문희봉 후보를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선거에서 문희봉 후보는 투표자 387명 가운데 221명의 지지를 받았다. 박봉서 후보(삼성파워텍 대표)는 166표를 얻는데 그쳤다. 두 호보의 득표 차이는 55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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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대형엔진 2억 마력 달성
현대重, 1979년 1호기 생산 이후 44년 만···세계 엔진 ‘새 역사’
현대중공업이 세계 엔진 역사를 새롭게 썼다. 세계 최초로 대형엔진 2억 마력을 달성한 것이다. 현대중공업은 22일 울산 본사에서 ‘대형엔진 생산 2억 마력 달성 기념식’을 가졌다. 7만4,720 마력급 선박용 대형엔진에 시동을 거는 것으로 대형엔진 생산 누계 2억 6만 6,277 마력 달성을 기념했다. 2억 마력 돌파는 1979년 첫 대형엔진을 생산한 지 4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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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오만 태양광사업 수주
한국서부발전, 5천억 들여 ‘오만 최대’ 500MW급 조성
한국서부발전이 국내 최초로 오만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따냈다. 서부발전은 최근 오만수전력조달공사(OPWP)가 발주한 ‘오만 마나 500MW 태양광발전’ 사업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오만의 수도 무스카트(Muscat)에서 남서쪽으로 170km 떨어진 다킬리야(Dakhiliya)주(州) 마나(Manah)시(市)에 1,000MW 용량의 태양광발전소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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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CF100으로 e안보·탄소중립 실현...
서부발전, 프랑스와 해외 신재생·그린수소 공동개발
전력수급 특별대책 봄철에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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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천 남동발전 사장, 제주 신재생 현장 안전경영 ...

초대석

장창익 회장 “글로벌 토털 에너지플랫폼 기업으로 우뚝 설 터”
“전기산업계에 뛰어든 이후 현장이나 경영 최일선에서 보다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하려 노력해왔다. 업계에 토털 에너지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내세워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고 평가한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글로벌 토털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전기산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 9일 전기산업의 날’에서 ‘전기산업대상’을 수상한 장창익 (주)우진기전 대표이사 회장의 포부다.
권찬용 성산기업 대표, ‘탈질설비 국산 시대’ 새 章을 연다
“지난 40년 동안 축적한 특화된 기술력으로 국산화한 UreAm(Urea-암모니아 제너레이팅 시스템)이 탈질설비의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역할을 할 것 입니다.” 열교환기에 이어 친환경 탈질설비 분야의 새 장(章)을 힘차게 연 권찬용 (주)성산기업 대표의 옹골찬 포부다. 성산기업은 국산 제작 1호 요소수 분쇄방식 탈질설비(Hydrolyser)를 한국남부발전 남제주발전본부에 공급, 새 이정표를 세웠다.

CEO STORY

김형돈 현대환경 대표 “명실상부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
“생산성 향상과 연구개발 혁신을 통해 국내 선도기업의 자리를 확고히 다지고, 해외시장에서 지명도를 쌓아 명실상부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 신기술·신공법을 적극 도입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면서도 품질 좋은 제품을 공급하며 발열선제어업계의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주식회사 현대환경 김형돈 대표의 포부다.
해외시장 공략 ‘속도’ 내는 양종대 에네스지 대표
“한국중부발전은 우리 회사 창업 때부터 많은 도움을 준 공기업이다. 연구개발을 위한 투자, 공동 연구개발 및 개발 제품의 테스트 베드 제공 등을 통해 회사의 발전 기틀을 마련해준 소중한 인연이다. 최근에도 공동연구개발 지원을 받아 발전소 축류팬 날개각 조절 시스템의 국산화 개발에 이어 실증시험까지 마쳤다. 개발 선정품 지정을 앞두고 있다.”
우리나라 펌프산업 주춧돌 놓은 이봉주 한돌펌프 대표
▲ 이종실 (주)서전발맥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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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통합법인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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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호, “신한울·새울 일감 조기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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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위적 중소기업 수출지원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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