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20.11.24 화 19:56
고사위기 ESS 재도약 돌파구 마련 시급
전담 컨트롤타워·지속가능 정책 추진 필요, 해외시장 진출 도모해야
ESS(에너지저장장치) 생태계가 고사 위기로 내몰리고 있다는 위기감이 높다. 관련 산업계는 화재 사고를 수습하고 안전조치를 이행한 이후에도 여전히 ESS 시장 전망이 어둡고 뚜렷한 대안마저 부재한 실정이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구자균)는 최근 ‘ESS 생태계 육성 통합 협의회’ 회원을 중심으로 한 주요 EPC사 수주현황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ESS 업계는 상반기 중 기업별 평균 2건, 약 7MWh의 태양광 연계 ESS 사업실적이 있었으나 하반기에는 수주 실적이 전무하고, 내년도 사업 전망은 더욱 부정적이라고 응답했다. 때문에 비관적인 시장 상황을 돌파할 ESS 산업의 활성화와 재도약을 위한 정책지원이 절실하다는 의견을 쏟아냈다. ESS 제조, 시공, 운영사 및 유관기관 등 82개 회원으로 구성된 협의회에 따르면 약 60% 이상의 기업이 사업을 포기하거나 사업 물량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서부발전, 석탄화력 예방정비관
포스코에너지, ‘일하는 문화 혁신
한국조선해양, 연료전지 선박 개발
LS전선, 해상풍력개발 세계 1위
한국중부발전, 1직급(가) 승격
한국동서발전, ‘주문을 잊은 카페
한국동서발전, 근로자 이사회 참관
한국남부발전, 업무자동화(RPA)
박성철 한전KDN 사장, 2년 연
한국중부발전, 가스터빈 핵심부품
“에너지 전환 정책과 現 전력시장 거래제 양립 ...
민간 발전 수익성 확보-전력산업 경쟁력 강화-전력공급 안정화 위해 제대로 된 대책 마련해야현 ...
한국전력, 저탄소·친환경 중심으로 해외사...
“중기 맞춤형 개인정보 보호 정책 강구해...
포스코에너지, 美 FCE 상대 8억弗 손...
“석탄발전 배출권 연료통합 BM 할당, ...
임재황 보성파워텍 대표 은탑산...
대한전기협회, 제55회 전기의날 기념 전력산업발전유공자...
한국서부발전, 발전설비 국산화 ‘WP-코...
직류배전 R&D 성과 국내외 시장서 빛 ...
차세대 발전 시스템 핵심기술 개발
한국형 복합가스터빈으로 해외시장 ‘돌파구...
여백
한전, 3분기 누계 영업익 3.2조 흑자
국제 연료가격 하락 폭 커지며 최근 3개년 중 최고 실적 기록
저유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한국전력이 올해 3분기까지 3조2,000억 원에 달하는 영업 흑자를 냈다. 한전은 올 3분기에 연결기준 매출 15조7,113억 원, 영업이익 2조3,322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작년 3분기 대비 매출은 소폭(1.26%) 줄고, 영업이익은 배(88.2%) 가까이 늘었다. 지난 2018년 2,80억 원, 2019년 1조2,765억 원 적자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저조한 실적을 냈지만 올 들어 3분기까지 내리 연속 흑자를 냈다.
“E전환과 전력거래제 양립 불가능”
전력산업연구회 ‘민간 발전사업 현주소와 대책’ 정책세미나
현 정부가 강도 높게 추진하는 에너지 전환정책으로 말미암아 탈원전이 진행 중이며 신재생에너지가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이와는 달리 민간 LNG와 석탄 발전사업은 제반 비용을 제대로 회수하기 곤란한 상황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 민간 발전 부문의 현 상황을 짚고 임시방편이 아닌 제대로 된 대안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요즘 높아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수출강자' 해외 수력시장서 일 낸다
중부발전-두산중공업, 수력 공동개발·국산 기자재 공급키로
한국중부발전과 두산중공업이 해외 수력발전사업을 공동개발하고 이들 사업에 국산 기자재를 공급키로 했다. 양사는 11일 정부의 한국형 그린뉴딜 정책을 선도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신규 해외 수력발전사업 공동개발’, ‘수력발전 분야 기자재, 설계 국산화 및 수출을 위한 판로개척’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중부발전이 사업개발을 주도하며 두산중공업이 발전기 등 주요 국산 기자재를 공급할 예정이다.
한국서부발전, 석탄화력 예방정비관리 모델 ‘국산화’
포스코에너지, ‘일하는 문화 혁신’ 우수기업 선정
한국조선해양, 연료전지 선박 개발 박차
LS전선, 해상풍력개발 세계 1위 업체와 장기공급계...
한국중부발전, 1직급(가) 승격 인사
한국동서발전, ‘주문을 잊은 카페’ 상설 1호점 개...
한국동서발전, 근로자 이사회 참관제 본격 도입
한국남부발전, 업무자동화(RPA) 전면 도입으로 생...
박성철 한전KDN 사장, 2년 연속 ‘대한민국 CE...
한국중부발전, 가스터빈 핵심부품 국산화 제작기술 확...
가시리, 사랑받는 윈드팜 대표적 명소로 자리잡아
한국전력, 제46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역대 최다 수상...
지역 밀착형 뉴딜 실현을 위한 과제는?
한국전기연구원, 서남권 전력·에너지 산업 이끈다
한국수력원자력, 명품 양수발전소 건설 위한 사업참여...

초대석

김성관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 신년 설계는
“자본금 2조 시대 적합한 효율적인 조직을 완성한 데 이어, 선제적 리스크 관리에 나서 내실경영을 견고히 다져나가겠다.” 김성관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이 올해 신년 화두로 ‘내실경영’을 꼽았다. 김 이사장은 그동안 출장소 통·폐합 등 조직 개편을 단행하면서 내실을 다져왔다. 김 이사장은 올해도 투명하고 건전한 자산운영과 효율적인 업무추진으로 조합원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정성·애정으로 보듬는 ‘박형구 리더십’ 결실
박 사장은 25일 전력 언론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케익을 찍은 핸드폰 화면을 보여주며 ‘특유’의 유쾌한 웃음과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존경과 사랑을 담은 직원들의 작은 선물에 감격해하고 뿌듯해하는 박 사장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다. ‘감사장 케익’은 확 달라진 중부발전의 오늘을 단적으로 상징한다. 최근 2018년도 정부경영평가 ‘A등급’을 달성하면서 사기가 어느 때보다 충천해 있다.
 
코르스닉 회장" 원전 지속 투자로 해외시장서 기회 잡아야"
마리아 코르스닉 미국원자력협회 회장은 22일 “미래로 나아갈수록 전 세계적으로 원전 비중이 늘어날 것”이라며 “한국이 원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투자를 늘려 나가면서 글로벌 원전 신(新) 시장에서 기회를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CEO STORY

김윤호 대표 “혁신 기술 바탕 세계 1위 씰 메이커로 도약할 터”
“글로벌 프로젝트가 침체되는 데다, 원자력을 포함한 국내 엔드 유저와 OEM 시장의 경쟁이 날로 심화되는 등 많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벨로우즈 기술과 세라믹 기술을 메카니칼 씰과 융합해 세계
▲ 정석부 고성그린파워(주) 사장
▲ 이종실 (주)서전발맥 대표
전력산업계 미래 이끌 인재를 찾습니다
중부발전, 2018 상반기 신입사원 ...
서부발전, 2018년 상반기 정규직 ...
가스공사, 상반기 신입·연구직 등 4...
가스공사, APGC 2017 대학(원...
두산重, 한전·발전공기업 등과...
전력공기업과 산업계, 가스터빈 산업 생태계 고도화 협력...
두산중공업, 한국석유공사와 부유식 해상풍...
한국조선해양, 1주일 새 7척, 9억弗 ...
LS전선 ‘랜선’ 혁신, 200m까지 전...
현대건설기계-KT, 스마트 물류솔루션 고...
한국동서발전, 9개 중기와 공...
발전설비 국산화로 중소기업 기술력 강화 지원2020년 ...
한국에너지공단, ‘중소기업 에너지 기술마...
동서발전, 디지택트 수출상담회로 중소기업...
동서발전, 협력기업과 디지택트 소통 “상...
한국동서발전, 중소기업과 디지택트 간담회...
전력경제소개 | 기자이메일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인터넷전력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00205 | 등록·발행일자 : 2006년 5월 12일 | 발행인 : 조순형 | 편집인 : 김홍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섭
Copyright by 2006 (주)전력경제신문사  서울 서초구 명달로 22길 12-12(서초3동 1515-5 )UNK빌딩 4층 | 전화 : 02-582-0048(대표) | 문의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