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24.4.13 토 14:32
한국전력, DC 얼라이언스 출범···직류배전 시대 앞당긴다
‘DC배전 발전포럼’ 개최···실증 결과 공유·사업모델 제시, 年 1.05조 투자비·36TWh 사용량 절감
한전이 DC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섬에 따라 1GW 발전기 5개 대체와 에너지 효율을 10% 개선하는 DC사업은 AC 승압사업에 비견되는 ‘제2의 전력망 혁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전은 4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김동철 사장, 장길수 고려대 교수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류(DC)배전 발전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재생에너지 기반 직류전원 증가, 지역별 분산에너지 활성화 정책 수립, IT산업의 급성장 등 최근 급변하는 전력산업 환경 변화에 맞춰 미래전력 공급방식 변화의 첫걸음인 DC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의견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한전의 MVDC/LVDC 추진현황 △MVDC 개발 동향 및 DC 산업 편익 △LVDC 실증사례 소개 △에너지 전환을 위한 직류배전 솔루션 △국내·외 직류 배전망 기술 표준·정책·제도 고찰 △직류배전의 경제성 분석 및 기대효과 등 총 6개의 주제 발표가 이뤄졌다.한전은 교류 대비 에너지 효율이 10% 이상 향상된 도서지역 DC 독립섬 구축 결과와 다양한 직류배전 사업모델을 제시하고, 직류배전 중장기 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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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지원 체계 전향적으로 개선해야...
“고준위방폐물 특별법 즉시 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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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위방폐물 특별법 조속 처리해야
50인 미만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촉구
김동철 사장, 현장경영 광폭 행보··...
HVDC 건설 현장점검, 대규모 전력망 적기 확충·보강 최선‘산불 조기대응시스템’ 운영·점검 ...
발전 공기업, 지속가능한 친환경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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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생태계 완전 복원을 넘어 원전...
獨 유망 협력분야는 신재생e·수소·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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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산업대전·발전산업전’ 성료
국내외 선진기업 총출동···3만2천여명 관계자 전시장 찾아
‘2024 제28회 한국전기산업대전-한국발전산업전’이 열띤 분위기 속에서 풍성한 결실을 맺으며 성황을 이뤘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지난 3일 서울 코엑스 A, B홀에서 개최한 2024 한국전기산업대전-한국발전산업전 전시회가 5일 사흘간의 대장정을 끝내고 막을 내렸다. 올해 전시회에는 국내 대기업과 글로벌 선진사, 중소기업이 총출동, 209개 기업이 529 부스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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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자동화 시스템에 IP 보안 적용
한전KDN, 배전자동화용 단말장치·전력데이터 안정성 개선
한전KDN이 배전자동화 시스템 성능개선을 위해 자체 개발한 IP 보안 운영 기술을 적용, 배전계통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전KDN이 자체 개발한 IP 보안 운영 기술은 배전 계통을 실시간 감시·제어하는 배전자동화용 단말장치(FRTU)와 자체 개발한 국정원 암호모듈인 ePower Crypto V2.0, 보안 서버 등을 활용해 실제 배전계통에 적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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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시장 신재생e·수소사업 확장
한국서부발전, UAE 공기업 마스다르와 동반자적 관계 강화
한국서부발전이 국내 최초로 중동에서 수주한 대규모 태양광발전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사업 상대인 아랍에미리트(UAE) 신재생에너지 투자 전력공기업과 동반자적인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서부발전은 2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UAE 마스다르(Masdar)와 ‘아즈반(Ajban) 1.5GW 태양광 사업 적기 준공을 위한 전략회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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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연구원, 제23기 에너지고위경영자과정 개강...

초대석

최영진 대표 “48년 기술 혼 쏟아 부은 친환경 개폐기 ‘완결판’”
“25.8kV 친환경 개폐장치의 완결판이라고 생각합니다. 48년 쌓은 기술 노하우, 꿈과 열정을 모두 쏟아 부은 개발품 입니다.” 친환경 개폐장치의 새 역사를 연 최영진 (주)테크프로 대표의 말에는 자부심이 묻어난다. 테크프로는 지난해 친환경 25.8kV 개폐장치 개발해내며 시장 판도를 바꿔놓았다.한국전력이 발주한 영천·부북·신남원 변전소에 투입되는 개폐장치를 잇따라 수주했다.
장창익 회장 “글로벌 토털 에너지플랫폼 기업으로 우뚝 설 터”
“전기산업계에 뛰어든 이후 현장이나 경영 최일선에서 보다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하려 노력해왔다. 업계에 토털 에너지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내세워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고 평가한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글로벌 토털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전기산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 9일 전기산업의 날’에서 ‘전기산업대상’을 수상한 장창익 (주)우진기전 대표이사 회장의 포부다.
권찬용 성산기업 대표, ‘탈질설비 국산 시대’ 새 章을 연다
“지난 40년 동안 축적한 특화된 기술력으로 국산화한 UreAm(Urea-암모니아 제너레이팅 시스템)이 탈질설비의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역할을 할 것 입니다.” 열교환기에 이어 친환경 탈질설비 분야의 새 장(章)을 힘차게 연 권찬용 (주)성산기업 대표의 옹골찬 포부다. 성산기업은 국산 제작 1호 요소수 분쇄방식 탈질설비(Hydrolyser)를 한국남부발전 남제주발전본부에 공급, 새 이정표를 세웠다.

CEO STORY

김형돈 현대환경 대표 “명실상부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
“생산성 향상과 연구개발 혁신을 통해 국내 선도기업의 자리를 확고히 다지고, 해외시장에서 지명도를 쌓아 명실상부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 신기술·신공법을 적극 도입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면서도 품질 좋은 제품을 공급하며 발열선제어업계의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주식회사 현대환경 김형돈 대표의 포부다.
해외시장 공략 ‘속도’ 내는 양종대 에네스지 대표
“한국중부발전은 우리 회사 창업 때부터 많은 도움을 준 공기업이다. 연구개발을 위한 투자, 공동 연구개발 및 개발 제품의 테스트 베드 제공 등을 통해 회사의 발전 기틀을 마련해준 소중한 인연이다. 최근에도 공동연구개발 지원을 받아 발전소 축류팬 날개각 조절 시스템의 국산화 개발에 이어 실증시험까지 마쳤다. 개발 선정품 지정을 앞두고 있다.”
우리나라 펌프산업 주춧돌 놓은 이봉주 한돌펌프 대표
▲ 이종실 (주)서전발맥 대표
20주년 맞은 KEPIC-Week 내...
기후위기 대응 아시아 소통의 장, 한...
분산e법, 전력산업 변화와 과제는
최신 전기기술 교류의 장 ‘SETI...
대한전기협회, 전력산업 유공 정부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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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 ‘SIEF·KSGE’ 동시 참가UL 배전솔루션·차세대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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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국산 기자재 동반 수출...
美 트럼불 가스복합 사업, 국산 기자재 4,800만불 수출 신규 배터리 BESS 사업, 약 8,500만불 추가 수출 전망한국남부발전이 민&mid...
한국중부발전, 협력사 니즈 반영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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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공기업 6사, 중소기업 기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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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중진공, 중소벤처 해외 진출...
한국중부발전, 협력사와 인니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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