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22.5.29 일 13:55
요금 정상화해야 안정적 전력공급 가능
박종배 건국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전력경제 창간 16주년 석학의 제언
올해 들어 글로벌 에너지 산업은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퍼펙트 스톰’을 온 몸으로 맞고 있다. 석유, 천연가스, 석탄 등 연료 가격이 급등을 물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新냉전, 자원 민족주의로 자원 확보 비상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팬데믹 완화로 인한 수요 회복, 지구촌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폭염, 혹한으로 냉난방 수요의 폭증, 작년에 경험한 북해 지역의 풍력발전 급감, 극심한 가뭄으로 수력발전 공급력 저하 등 수요와 공급의 불확실성이 극대화되는 大혼돈의 시대가 전개되고 있다. ‘20년 超저유가와 저렴한 천연가스 구매자 시장에서 채 2년도 되지 않아 가격을 불문하고 물량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 당장은 개인과 기업의 생존을 위한 에너지 안보에 집중할 시점이다. EU로부터 시작되어 작년 지구촌을 흔들었던 탄소중립 신드롬의 기억이 까마득하다.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붕괴는 자원의 자급률이 낮고,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지 않은 전력시장에 직격탄을 날리고 있다.
요금 정상화 해야 안정적 전력 공
현실과 과제 정확한 진단·전력계
바람직한 대안 제시·공론의 장 선
미래의 시선으로 자원강국 발돋움
미래 내다보는 혜안으로 전력·e산
전문성·신뢰성 두루 갖춘 정론의
바른 길’ 제시하는 노력 계속 이
건전한 여론 조성·소통 촉진하는
신뢰와 사랑 받는 언론으로 성장해
에너지·환경 아우르며 산업계 견인
5대 그룹·중기인 한자리 “공정·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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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 기술혁신펀드 3,400억 투자 ...
한국원자력연구원, 세계 최초 금 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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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그룹·중기인 한자리 “공정·상생”
중기인대회’, 尹대통령·5대그룹 총수 참석···한국경제 재도약 다짐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부 관계자들이 기업간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민간이 끌고 정부가 미는 역동적 혁신성장을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잔디광장에서 '2022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를 열어 대·중소기업 간 상생을 통한 재도약을 다짐했다.
5년 내 21조원 투자··· ET·DT 대전환
현대중공업그룹, 그룹 미래 50년 책임질 핵심 토대 마련한다
현대중공업그룹이 친환경·디지털 대전환을 위해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현대중공업그룹은 26일 그룹 미래를 책임질 분야로 친환경 전환(Energy Transformation)과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꼽고 이 분야에 향후 5년간 총 21조 원을 투자한다. 먼저 그룹의 미래 50년을 책임질 핵심 토대를 만들고 스마트 에너지사업 등에 12조원을 투자한다.
원자력 활용 청정수소 생산 기반 마련
원자력 청정수소 비즈 포럼···대규모 수요 대비·수출 경쟁력 제고
원자력을 활용해 청정수소를 생산하는 기반이 마련됐다. ‘원자력 청정수소 비즈니스 포럼’이 27일 서울 노보텔 앰베서더호텔에서 열려 청정수소 기술 동향 등을 공유했다.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두산에너빌리티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양정숙 의원을 비롯해 원자력 및 수소 산업계, 학계, 연구계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요금 정상화 해야 안정적 전력 공급 가능하다
현실과 과제 정확한 진단·전력계 발전 기여를
바람직한 대안 제시·공론의 장 선도하는 언론으로
미래의 시선으로 자원강국 발돋움 역할 기대
미래 내다보는 혜안으로 전력·e산업 앞길 비춰주길
전문성·신뢰성 두루 갖춘 정론의 역할 중요
바른 길’ 제시하는 노력 계속 이어가길
건전한 여론 조성·소통 촉진하는 언론 기대
신뢰와 사랑 받는 언론으로 성장해나가길
에너지·환경 아우르며 산업계 견인하길
전력산업계 혁신과 변화 이끄는 언론으로
“어떤 위기에도 흔들림 없는 든든한 버팀목 될 것”
한전 전력연구원, 친환경 미세먼지 대응 특화 핵심기...
한국전기연구원, 미래 ‘전기화 시대’ 이끌 핵심 인...
프리에이전트의 DNA

초대석

백남길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 <창간 16주년 특별 대담>
“어떠한 위기에도 흔들림 없는, 조합원사 경영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조합을 만들겠습니다.”백남길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이 최근 취임식을 갖고 “창립 40주년을 바라보는 지금 우리 조합은 매우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조합원사를 든든히 뒷받침하는 거목(巨木)으로 키워나가겠다”고 천명했다. 이를 위해 3대 경영 키워드로 경쟁력, 상생협력, 복지를 제시했다.
권찬용 성산기업 대표, ‘탈질설비 국산 시대’ 새 章을 연다
“지난 40년 동안 축적한 특화된 기술력으로 국산화한 UreAm(Urea-암모니아 제너레이팅 시스템)이 탈질설비의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역할을 할 것 입니다.” 열교환기에 이어 친환경 탈질설비 분야의 새 장(章)을 힘차게 연 권찬용 (주)성산기업 대표의 옹골찬 포부다. 성산기업은 국산 제작 1호 요소수 분쇄방식 탈질설비(Hydrolyser)를 한국남부발전 남제주발전본부에 공급, 새 이정표를 세웠다.

CEO STORY

해외시장 공략 ‘속도’ 내는 양종대 에네스지 대표
“한국중부발전은 우리 회사 창업 때부터 많은 도움을 준 공기업이다. 연구개발을 위한 투자, 공동 연구개발 및 개발 제품의 테스트 베드 제공 등을 통해 회사의 발전 기틀을 마련해준 소중한 인연이다. 최근에도 공동연구개발 지원을 받아 발전소 축류팬 날개각 조절 시스템의 국산화 개발에 이어 실증시험까지 마쳤다. 개발 선정품 지정을 앞두고 있다.”
우리나라 펌프산업 주춧돌 놓은 이봉주 한돌펌프 대표
▲ 이종실 (주)서전발맥 대표
전력산업계 미래 이끌 인재를 찾습니다
중부발전, 2018 상반기 신입사원 ...
서부발전, 2018년 상반기 정규직 ...
가스공사, 상반기 신입·연구직 등 4...
가스공사, APGC 2017 대학(원...
현대중공업 그룹, 21조 투자, 에너...
그룹 미래 50년 책임질 핵심 토대 마련 판교 건립 중인 GRC 중심 인재 총결집향후 5년간 ...
두산에너빌리티, 북미 가스터빈·수소터...
슈나이더 일렉트릭, 친환경 SF6 프...
효성그룹, ESG경영 실천의지 공표
LS전선, 중기 동반성장 강화···성...
슈나이더 일렉트릭, ‘차세대 자동화 ...
현대중공업, “새로운 50년 영광 위...
한국남동발전, 협력 중기 ‘Clean...
근로환경 개선·산재예방으로 지속가능한 공급망 확보 한국남동발전이 협력 중소기업 5곳을 뽑아 현...
판로개척·신기술 공유 축제의 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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