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22.8.13 토 19:11
2036년까지 고준위 방폐물 부지 확보
산업부. R&D 로드맵 발표...437개 요소기술 등 확보에 1.4조원 투자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을 처리할 부지를 2035년까지 확보한다. 이어 2043년까지 중간저장시설을, 2060년까지 심층처분시설을 확보한다.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R&D 로드맵이 나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R&D 로드맵을 공개하고 의견수렴 토론회를 가졌다. R&D 로드맵은 고준위 방폐물의 안전한 관리를 위한 최초의 기술확보 청사진이라 의미가 깊다. 정부는 앞으로 로드맵에 제시된 일정에 따라 차질없이 필요한 기술을 차근차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 7월 ‘새정부 에너지 정책방향’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 안보 강화 등을 위해 원전을 충분히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밝혔다. 특히, 원전 정책의 기본전제는 ‘안전 확보’인 만큼, 이번에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R&D 로드맵을 최초로 수립·실행함으로써 국민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한다는 입장이다.
원전수출 컨트롤타워 설치 근거 마
납품단가 연동제 9월부터 시범운영
“규제 불확실성 해소로 아낌없는
신재생 설비 KS인증 복수부품제도
對中 적자 원인은, 중간재 수입
한전 전력연구원, 국내 최초 이동
한전, 상반기 적자만 14.3조
4차 산업혁명시대의 품질향상과 경
이호준 전 산업부 기획조정실장,
한국남부발전, 집중호우 대응·대비
한전, 상반기 적자만 14.3조 ‘벼...
연료비·전력구입비 ‘충격파’ 16.5조 증가 국가 중추 역할 관련 생태계 붕괴 위기역량 결집 ...
2036년까지 고준위 방폐물 부지 확...
미래 성장동력 전력신산업 둘러싼 규제...
고준위방폐물 해결 동력은 특별법 우선...
에너지 전문·독립 규제기관 설립 시급
고사위기 원전 생태계 복원 속도 낸다
전력그룹사 사장·경영진 성과급 반납
“규제 불확실성 해소로 아낌없는 투자...
이장섭 의원 주최 국가기술표준원 주관사용후전지 안전성 검사제 입법공청회 실증·ESS업체, 인증...
對中 적자 원인은, 중간재 수입 증가...
한전, 폭염대비 사전점검…“안정적 전...
한전, 차세대 배전망 관리시스템(AD...
한국전력, 세계 최초 ‘23kV 초전...
연간 130조 추정 거대 미래 에너지...
불안한 수출···민관협력 강화·수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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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美 괌서 3조 매출 올린다
60MW 망길라오 태양광 준공·198MW 우쿠두 가스복합 착공
한국전력이 미국 괌에서 향후 25년간 약 3조원의 매출을 올릴 전망이다. 한전은 20일 오전 8시(한국시간) 괌 현지에서 60MW급 망길라오 태양광 사업 준공식과 198MW급 우쿠두 가스복합 화력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망길라오 태양광 사업과 우쿠두 가스복합 화력사업은 한전이 미국에서 국제경쟁 입찰로 수주한 최초의 태양광, 화력 IPP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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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보안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한전, 공공기관 최초 ‘실시간 위험평가 정보보안 GRC 시스템’ 구축
한국전력이 공공기관 최초로 정보보안 GRC 시스템을 구축, 정보보안 관리체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한전은 최근 ‘실시간 위험평가 기반 정보보안 GRC 시스템 ’구축을 마쳤다. GRC는 거버넌스, 리스크 관리, 규정 준수의 영문 첫 자 조합으로, 내부통제 구조와 리스크 관리, 규정 준수 활동을 다루는 전략을 의미한다. 해외 기업들은 2000년대부터 정보보안 GRC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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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7억 달러 글로벌 본드 발행
국내 기업으로는 단일 트팬치 최대규모...가산금리 123bp 확정
한국수력원자력 이 달러채 발행시장에서 올해 국내 기업(정책은행 제외)의 단일 트랜치 최대 규모인 7억 달러 글로벌 본드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 한수원은 20일 오전 글로벌 본드 발행을 공식화(Announcement)하고, 아시아 시장을 시작으로 5년만기 고정금리부 채권의 투자자 모집을 시작했다.가산금리(Spread)는 IPG 대비 27bp 절감한 123bp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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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수출 컨트롤타워 설치 근거 마련
납품단가 연동제 9월부터 시범운영
“규제 불확실성 해소로 아낌없는 투자 이끌어야”
신재생 설비 KS인증 복수부품제도 확대
對中 적자 원인은, 중간재 수입 증가·공급망 재편
한전 전력연구원, 국내 최초 이동형 변전소 개발 완...
한전, 상반기 적자만 14.3조 ‘벼랑 끝’
4차 산업혁명시대의 품질향상과 경영혁신
이호준 전 산업부 기획조정실장, 중견기업연합회 상근...
한국남부발전, 집중호우 대응·대비태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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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유관학회, 합리적 e믹스·안보·신산업 창출 ...
한국동서발전,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여름방학’ 선...

초대석

백남길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전력경제 창간 16주년 대담>
“어떠한 위기에도 흔들림 없는, 조합원사 경영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조합을 만들겠습니다.”백남길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이 최근 창립 40주년을 바라보는 지금 우리 조합은 매우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조합원사를 든든히 뒷받침하는 거목(巨木)으로 키워나가겠다”고 천명했다. 이를 위해 3대 경영 키워드로 경쟁력, 상생협력, 복지를 제시했다.
권찬용 성산기업 대표, ‘탈질설비 국산 시대’ 새 章을 연다
“지난 40년 동안 축적한 특화된 기술력으로 국산화한 UreAm(Urea-암모니아 제너레이팅 시스템)이 탈질설비의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역할을 할 것 입니다.” 열교환기에 이어 친환경 탈질설비 분야의 새 장(章)을 힘차게 연 권찬용 (주)성산기업 대표의 옹골찬 포부다. 성산기업은 국산 제작 1호 요소수 분쇄방식 탈질설비(Hydrolyser)를 한국남부발전 남제주발전본부에 공급, 새 이정표를 세웠다.

CEO STORY

김형돈 현대환경 대표 “명실상부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
“생산성 향상과 연구개발 혁신을 통해 국내 선도기업의 자리를 확고히 다지고, 해외시장에서 지명도를 쌓아 명실상부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 신기술·신공법을 적극 도입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면서도 품질 좋은 제품을 공급하며 발열선제어업계의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주식회사 현대환경 김형돈 대표의 포부다.
해외시장 공략 ‘속도’ 내는 양종대 에네스지 대표
“한국중부발전은 우리 회사 창업 때부터 많은 도움을 준 공기업이다. 연구개발을 위한 투자, 공동 연구개발 및 개발 제품의 테스트 베드 제공 등을 통해 회사의 발전 기틀을 마련해준 소중한 인연이다. 최근에도 공동연구개발 지원을 받아 발전소 축류팬 날개각 조절 시스템의 국산화 개발에 이어 실증시험까지 마쳤다. 개발 선정품 지정을 앞두고 있다.”
우리나라 펌프산업 주춧돌 놓은 이봉주 한돌펌프 대표
▲ 이종실 (주)서전발맥 대표
고리원자력본부, 지역 상생발전 ‘사업...
에너지경제연구원 제3기 에너지경제 서...
대한전기협회, 13일 ‘2022 KE...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산업계 중대재해법...
전력산업계 미래 이끌 인재를 찾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유럽 원전 안전 국제...
국내 최초로 ISO 19443 인증서 취득 유럽 원전 시장 진출 준비 ‘착착’ 진행두산에너빌리...
LS전선, 액랭식 초급속 충전케이블 ...
LS일렉트릭, 노키아 전력설비 자산분...
현대중공업 그룹, 21조 투자, 에너...
두산에너빌리티, 북미 가스터빈·수소터...
슈나이더 일렉트릭, 친환경 SF6 프...
효성그룹, ESG경영 실천의지 공표
한국수력원자력-중기부, 원전 중기 상...
협약 체결···원전 분야 중기 공동 지원 경쟁력 확보·원전 생태계 활성화 도모한국수력원자력이 ...
한국남부발전, K-Growth 동반성...
박형덕, “기업 현장 애로사항 즉각 ...
한국중부발전-IBK기업은행, 중기 지...
한국서부발전, 여성기업인 사회안전망 ...
한국수력원자력, ‘찾아가는 기술이전 ...
한국남동발전, 협력 중기 ‘C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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