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24.5.24 금 17:48
수소엔진발전기’ 세계 최초 상용화
효성중,1MW발전기 본격가동,,,정부 ‘수소전소’목표 20년 앞당겨
효성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차세대 무탄소 전력 개발의 핵심 제품인 ‘수소엔진발전기’ 상용화에 성공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4월 중순부터 울산시 효성화학 용연2공장에 설치한 1MW 수소엔진발전기의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효성중공업의 수소엔진발전기는 100% 수소로만 발전이 가능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그동안 국내외 기업들이 천연가스, 석탄 등 다른 연료를 함께 사용하는 ‘수소 혼소 발전기’를 개발한 적은 있지만, ‘100% 수소’로만 발전이 가능한 제품을 상용화한 것은 효성중공업이 전 세계에서 처음이다. 수소 엔진 발전기는 발전 시 탄소를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저감에 매우 효과적이다. 석탄 발전 대비 수소 100%를 연료로 활용해 1MW의 수소엔진발전기를 가동할 경우 연간 7,000톤의 이산화탄소 저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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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국내 공급망 구축 시급"
KOGIA, 정책 토론회...현 입찰방식, 저가 제품 침투 부추겨
해외 업체가 전방위적으로 국내 해상풍력 시장을 침투하는 것에 대응하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해상그리드산업협회(KOGIA)는 9일 국내 해상풍력 산업 경쟁력 확보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최근, 중국 등 해외기업들은 정부의 막대한 보조금을 통해 확보한 ‘저가 경쟁력’을 무기로 국내 해상풍력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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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특위 상설화 해야” 한 목소리
22대 국회 원내정당 당선인들 상설화 촉구 첫 합동 기자회견
22대 국회 원내정당 소속 당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후국회를 만들기 위한 초당적 협력을 촉구했다. 10일 22대 국회의원 당선인 10인(더불어민주당 이소영·박지혜, 국민의힘 김용태·김소희, 조국혁신당 서왕진, 개혁신당 천하람, 진보당 윤종오, 기본소득당 용혜인, 사회민주당 한창민, 새로운미래 김종민)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후특위 상설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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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1호기 원전 해체제염 착수
한수원, 원전 산업 전주기 완성에 한 발 더 다가가는 첫 걸음
한국수력원자력이 7일 국내 최초로 고리1호기의 계통제염 작업에 착수하며 원전 해체에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로써 한수원은 원전 건설과 운영에 이어 해체에 이르기까지 원자력발전 산업 전주기 완성에 한 발 더 다가가게 됐다. 계통제염이란 원자로 냉각재 배관 등 내부에 침적된 방사성물질을 화학약품을 이용해 제거하는 해체의 핵심공정 가운데 하나로 작업자 피폭 최소화와 안전한 해체를 위한 필수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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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최영진 대표 “48년 기술 혼 쏟아 부은 친환경 개폐기 ‘완결판’”
“25.8kV 친환경 개폐장치의 완결판이라고 생각합니다. 48년 쌓은 기술 노하우, 꿈과 열정을 모두 쏟아 부은 개발품 입니다.” 친환경 개폐장치의 새 역사를 연 최영진 (주)테크프로 대표의 말에는 자부심이 묻어난다. 테크프로는 지난해 친환경 25.8kV 개폐장치 개발해내며 시장 판도를 바꿔놓았다.한국전력이 발주한 영천·부북·신남원 변전소에 투입되는 개폐장치를 잇따라 수주했다.
장창익 회장 “글로벌 토털 에너지플랫폼 기업으로 우뚝 설 터”
“전기산업계에 뛰어든 이후 현장이나 경영 최일선에서 보다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하려 노력해왔다. 업계에 토털 에너지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내세워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고 평가한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글로벌 토털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전기산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 9일 전기산업의 날’에서 ‘전기산업대상’을 수상한 장창익 (주)우진기전 대표이사 회장의 포부다.
권찬용 성산기업 대표, ‘탈질설비 국산 시대’ 새 章을 연다
“지난 40년 동안 축적한 특화된 기술력으로 국산화한 UreAm(Urea-암모니아 제너레이팅 시스템)이 탈질설비의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역할을 할 것 입니다.” 열교환기에 이어 친환경 탈질설비 분야의 새 장(章)을 힘차게 연 권찬용 (주)성산기업 대표의 옹골찬 포부다. 성산기업은 국산 제작 1호 요소수 분쇄방식 탈질설비(Hydrolyser)를 한국남부발전 남제주발전본부에 공급, 새 이정표를 세웠다.

CEO STORY

김형돈 현대환경 대표 “명실상부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
“생산성 향상과 연구개발 혁신을 통해 국내 선도기업의 자리를 확고히 다지고, 해외시장에서 지명도를 쌓아 명실상부한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 신기술·신공법을 적극 도입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면서도 품질 좋은 제품을 공급하며 발열선제어업계의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주식회사 현대환경 김형돈 대표의 포부다.
해외시장 공략 ‘속도’ 내는 양종대 에네스지 대표
“한국중부발전은 우리 회사 창업 때부터 많은 도움을 준 공기업이다. 연구개발을 위한 투자, 공동 연구개발 및 개발 제품의 테스트 베드 제공 등을 통해 회사의 발전 기틀을 마련해준 소중한 인연이다. 최근에도 공동연구개발 지원을 받아 발전소 축류팬 날개각 조절 시스템의 국산화 개발에 이어 실증시험까지 마쳤다. 개발 선정품 지정을 앞두고 있다.”
우리나라 펌프산업 주춧돌 놓은 이봉주 한돌펌프 대표
▲ 이종실 (주)서전발맥 대표
20주년 맞은 KEPIC-Week 내...
기후위기 대응 아시아 소통의 장, 한...
분산e법, 전력산업 변화와 과제는
최신 전기기술 교류의 장 ‘SETI...
대한전기협회, 전력산업 유공 정부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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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부터 1MW 발전기 본격 가동 CO2 연 7천톤 저감, 병렬 설치도 가능정부의 ‘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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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충북도 에너지 분야 우...
5년간 단계별 맞춤 지원…‘충북스타기업’ 육성 목표한국동서발전이 에너지 분야 ‘충북스타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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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협력사 위기극복 상생펀드 ...
한국남부발전, 국산 기자재 동반 수출...
한국중부발전, 협력사 니즈 반영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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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공기업 6사, 중소기업 기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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