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18.5.26 토 15:10
신재생에너지 배전접속 공사비 개선
한전, ‘송·배전용 전기설비 이용규정’ 개정 15일부터 시행
표준시설부담금 대상범위 100kW→1MW 이하까지 확대
신재생에너지를 배전선로에 접속할 때 적용하던 표준시설부담금의 대상범위가 100kW에서 1MW 이하까지 확대된다. 표준시설부담금은 공사발생 유무나 공사내역에 관계없이 계약전력과 공사거리에 따라 일정한 단가를 적용, 산정하는 비용이다. 한전은 신재생에너지 확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송·배전용 전기설비 이용규정’을 개정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부터 인가받아 15일부터 시행
서울시, 전기 판매해 전력피크·미
서울현충원 묘역 헌화·환경정화 봉
원안위, 월성 2호기 계획예방정비
한전KDN, 지역 꿈나무 키우기
중부발전, 사회공헌사업 아이디어
한전KPS, 김범년(金範年) 신임
남부발전, 중기 아프리카 진출기회
서부발전, 적극행정 최우수상 포상
전기공사협회, 2018 전기공사
한전, ‘SG 확산사업’ 우수 프
재생E에도 4차산업 혁명 ‘물결’
최근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인공지능이 재생에너지 분야에서도 핵심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국민 안심 수준까지 규제 범위 확대
“원안위,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해야”
“에너지전환 본격적인 논의 물꼬 튼다”
조 회장 고발에 “합리적 경영판단”
현대일렉트릭, 전력기기 업계 ...
현대일렉트릭이 국내 전력기기 업계 최초로 신뢰성센터를 ...
인더스트리 4.0 다음 단계 기술 선뵈
“SMART 경쟁력 유지위한 후속 연구개...
주민 참여형 태양광조합 첫 탄생
230社 ‘페어플레이 원칙’ 서약
에너지밸리기업‘월드클래스300’도약
협약기업 ‘누리텔레콤’, ‘광명전기’ 월드클래스 300 선정
투자기업 맞춤형 지원제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
에너지밸리 투자기업 (주)누리텔레콤과 (주)광명전기가 16일 월드클래스 300’ 기업에 선정됐다.‘월드클래스 300’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해 글로벌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해 5년간 R&D, 해외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LS전선, HVDC 세계 최초 공인 인증
500kV 직류 케이블 품질테스트 완료, 대용량 장거리 송전
동북아 수퍼그리드 핵심 기술…남북한 간 송전도 가능
LS전선은 15일 세계 최초로 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의 공인인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HVDC는 대용량의 전기를 장거리로 보낼 수 있어 한국과 북한, 중국, 일본, 러시아의 전력망을 잇는 동북아 수퍼그리드의 핵심 기술로 꼽힌다.LS전선은 동해
13.28MW 연료전지 단지 조성
동서발전, 일산화력 4단계 준공···수도권 청정E 공급 확대
한국동서발전은 17일 일산화력본부 대강당에서 연료전지 4단계(5.28MW) 준공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을 비롯해 김현철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정책단장, 벽산엔지니어링 및 두산 퓨얼셀 등 사업 관
서울시, 전기 판매해 전력피크·미세먼지 둘 다 잡는...
서울현충원 묘역 헌화·환경정화 봉사활동
원안위, 월성 2호기 계획예방정비 후 재가동 승인
한전KDN, 지역 꿈나무 키우기 앞장선다
중부발전, 사회공헌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한전KPS, 김범년(金範年) 신임 사장 취임식 개최
남부발전, 중기 아프리카 진출기회 마련 ‘앞장’
서부발전, 적극행정 최우수상 포상금 기부
전기공사협회, 2018 전기공사 엑스포 개최
한전, ‘SG 확산사업’ 우수 프로젝트로 선정
송기헌 의원, 제18회 대한민국 의정 대상 수상
영농형 태양광발전소서 모내기
다문화 ‘하모니 위피스쿨 클래스’ 업무협약 체결
남부발전, 협력사 안전 최우선 현장점검
“심각한 미세먼지 문제에 효과적 대응 필요해”

초대석

“중소기업 수출비중 OECD 수준으로 끌어 올릴 터”
“우리나라 중소기업 수출비중이 전체의 20% 수준에 불과합니다. OECD 수준인 30% 초반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최대한 빨리 OECD 수준에 근접할 수 있는 기반을 반드시 만들어 놓겠습니다.” 정난권 중소벤처무역협회 초대 회장(주.남전사 대표)은 “우리나
▲ 김선복 한국전기기술인협회 회장
▲ 김선복 서진일렉스주식회사 대표
▲ 이종언 공주대학교 교수
▲ 류재선 전기공사협회 회장

CEO STORY

김윤호 대표 “혁신 기술 바탕 세계 1위 씰 메이커로 도약할 터”
“글로벌 프로젝트가 침체되는 데다, 원자력을 포함한 국내 엔드 유저와 OEM 시장의 경쟁이 날로 심화되는 등 많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벨로우즈 기술과 세라믹 기술을 메카니칼 씰과 융합해 세계
▲ 정석부 고성그린파워(주) 사장
▲ 이종실 (주)서전발맥 대표
▲ 고인석 인텍전기전자(주) 회장
▲ 차미영 (주)황해전기 총괄이사
중부발전, 2018 상반기 신입사원 ...
서부발전, 2018년 상반기 정규직 ...
가스공사, 상반기 신입·연구직 등 4...
가스공사, APGC 2017 대학(원...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지금 도전하세요
국내ㆍ외 ESS 사업 잇따라 수주
두산중공업이 최근 국내외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관련 사업을 잇따라 수주했다.두산중공업은 ...
1Q 영업이익 554억 사상최대
MW급 ESS 연계 태양광 잇달아 준공
두산重, 베트남 풍력발전 시장 진출
효성, 글로벌 시장 공략 광폭 행보
협력 중기 해외진출 총력 지원
한국동서발전은 9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
서부발전, 여성경제인협회와 손잡고 기업육...
중기 해외시장을 뚫어라…팔 걷은 중부발전...
한수원, 중기 ‘공정혁신 지원사업’ 시행
조선기자재기업 재건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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