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20.4.2 목 19:07
중기64%“코로나19 사태로 경영난 심각”
42.1% 업체, 현 사태 지속 때는‘3달 이상 감내할 수 없다’ 응답
“대기업 거래로 망한 은행은 있어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거래로 망한 은행은 없습니다. 대출 현장에서 신속한 집행을 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를 강화하고 기존 대출여부와 상관없이 추가대출을 허용하는 등 적극적인 금융지원이 필요합니다.” <중소기업 A사 대표> “고용유지지원금을 매출액 급감으로 지불여력이 없는 소상공인에게는 전액(100%) 지원하고 중견기업에 게도 80%까지 상향해 줄 것을 제안합니다.” <중소기업 B사 대표> “소상공인들의 고용유지와 인건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영세사업장 저소득근로자의 사회보험료에 대한 사업주 부담금을 한시적으로 전액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중소기업 C사 대표>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급격한 경영악화에 시달리고 있는 중소기업 대표들의 요구사항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정책제언 기자간담’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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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금 연체이자 한시적 면제 한다
전기공사공제조합, '코로나 19’ 특별 금융지원 나서
전기공사공제조합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을 위해 특별 금융지원에 나선다. 조합은 20일 조합 회관에서 ‘제176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공사중단 등 피해를 겪고 있는 조합원의 경영안정과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종합적인 금융지원대책안을 공개했다. 금융지원대책안에 따르면 조합은 공사수요 감소 등으로 사업장 운영에 타격을 입은 조합원을 위해 3개월간 대출금 연체이자를 면제한다.
한전·전력그룹사, 급여 반납 동참
한국전력이 전력그룹사와 함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극복과 피해지원을 위해 급여를 반납하기로 했다.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월급여의 120%(월급여 10%×12개월)를 반납하고, 처·실장급 직원은 월급여의 36%(월급여 3%×12개월)를 반납할 계획이다. 반납 급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지원하는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육상풍력 사업 환경성 검토 강화
발전사업 허가 기준 개정, 불확실성 감소·풍력확대 기여 기대
앞으로 육상풍력 발전사업 허가 때 환경성 검토가 강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발전사업 세부허가기준 등에 관한 고시’를 개정 완료했다. 이번 제도 개선은 산업부가 지난해 8월 23일 발표한 ‘육상풍력 발전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산업부는 육상풍력의 발전사업 허가 요건으로 환경성 검토를 추가함으로써 사업 초기단계부터 환경적 영향과 입지 규제 저촉 여부 등을 점검하고 보완 대책을 마련하도록 해 사업추진 과정에서 불확실성 감소와 풍력보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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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김성관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 신년 설계는
“자본금 2조 시대 적합한 효율적인 조직을 완성한 데 이어, 선제적 리스크 관리에 나서 내실경영을 견고히 다져나가겠다.” 김성관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이 올해 신년 화두로 ‘내실경영’을 꼽았다. 김 이사장은 그동안 출장소 통·폐합 등 조직 개편을 단행하면서 내실을 다져왔다. 김 이사장은 올해도 투명하고 건전한 자산운영과 효율적인 업무추진으로 조합원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정성·애정으로 보듬는 ‘박형구 리더십’ 결실
박 사장은 25일 전력 언론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케익을 찍은 핸드폰 화면을 보여주며 ‘특유’의 유쾌한 웃음과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존경과 사랑을 담은 직원들의 작은 선물에 감격해하고 뿌듯해하는 박 사장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다. ‘감사장 케익’은 확 달라진 중부발전의 오늘을 단적으로 상징한다. 최근 2018년도 정부경영평가 ‘A등급’을 달성하면서 사기가 어느 때보다 충천해 있다.
코르스닉 회장" 원전 지속 투자로 해외시장서 기회 잡아야"
마리아 코르스닉 미국원자력협회 회장은 22일 “미래로 나아갈수록 전 세계적으로 원전 비중이 늘어날 것”이라며 “한국이 원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투자를 늘려 나가면서 글로벌 원전 신(新) 시장에서 기회를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CEO STORY

김윤호 대표 “혁신 기술 바탕 세계 1위 씰 메이커로 도약할 터”
“글로벌 프로젝트가 침체되는 데다, 원자력을 포함한 국내 엔드 유저와 OEM 시장의 경쟁이 날로 심화되는 등 많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벨로우즈 기술과 세라믹 기술을 메카니칼 씰과 융합해 세계
▲ 정석부 고성그린파워(주) 사장
▲ 이종실 (주)서전발맥 대표
전력산업계 미래 이끌 인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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