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18.4.24 화 09:17
행정편의주의에 전문시공업계 뿔났다
통영시, 업법 명시 분리발주 무시한 채 일괄발주 강행
588억 광역자원회수시설 일괄발주 성토 궐기대회 열려
통영시가 588억 원에 달하는 광역자원회수시설을 일괄 발주해 전문시공업계가 강력 반발하고 있다. 19일 한국전기공사협회 경남도 소속 업체 등 400여명은 통영시청 앞에서 ‘통영-고성 광역자원회수시설’ 일괄 발주에 항의하는 궐기대회를 열고, 전기공사 분리발주를 촉구했다. 이날 궐기대회에는 부산과 대구 전기공사 기업도 대거 동참했다. 앞서 전기공사협회는 3월 16일부터 통영시와 경남도청을 수차례 방문해, 전
한빛원전, 곡우사리 영광굴비축제
지역 차세대 주역들과 남도 역사문
LS산전, 유럽서 ‘DC 솔루션
주파수조정서비스 평가 기술 및 시
“지역 대학 중심의 산학협력 이끌
노사 하나 돼 사회적 가치 실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종합대책
남동발전, 2017년 열린 혁신
한전, 2018년 제2차 전력경제
중부발전-순천광양축협, 업무협약
“원안위, 대통령 직속으로 격...
유승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성북갑·3선)은 20일 ...
“에너지전환 본격적인 논의 물꼬 튼다”
조 회장 고발에 “합리적 경영판단”
“원전 수출로 20만 일자리 창출”
“석탄발전 발전량 30% 제한”
“SMART 경쟁력 유지위한 ...
원전 수출이 어려움에 처한 국내 원자력산업의 돌파구로 ...
주민 참여형 태양광조합 첫 탄생
230社 ‘페어플레이 원칙’ 서약
‘WNE 2018’ 6월 파리서 열린다
수익사업 다변화로 ‘돌파구’
미세먼지 70%↓ 신재생 25%↑
동서발전, ‘친환경 에너지 기업 도약’ 비전·전략 선포
에너지산업 변화 대응···양질 일자리 2.7만개 창출도
한국동서발전이 발전회사에서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2030 비전 및 경영전략’을 선포했다.동서발전은 19일 본사(울산 중구) 대강당에서 노사대표와 협력회사, 본사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미세먼지 저감률 70%, 신재생에너지 발전
전력시장 회원사 2,000 시대 열어
2001년 10개 회원사에서 17년 만에 200배 증가
전력시장 회원사가 2,000개사를 돌파했다. 전력거래소는 2001년 4월 기관 설립 후 14년 만에 전력거래 1,000 회원 시대를 열었고, 다시 3년 만에 2배로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2,000번째 회원의 주인공은 18일 가입한 신재생에너지발전사업자인 ‘유한
중부발전, 신서천화력 압력부 설치
세계 최고 친환경설비 적용,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대폭 저감
한국중부발전은 18일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마량리 신서천화력 건설현장에서 보일러 ‘압력부 설치행사’를 개최했다.보일러 압력부는 물을 증기로 만드는 노(爐)에 설치되는 튜브, 헤더 및 배관 등 보일러의 주요 설비를 말하며, 압력부 설치를 기점
한빛원전, 곡우사리 영광굴비축제 감사패 수상
지역 차세대 주역들과 남도 역사문화 답사 시행
LS산전, 유럽서 ‘DC 솔루션 리딩 컴퍼니’ 이미...
주파수조정서비스 평가 기술 및 시장 선진화 추진
“지역 대학 중심의 산학협력 이끌어낸다”
노사 하나 돼 사회적 가치 실현 앞장 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종합대책 수립
남동발전, 2017년 열린 혁신 평가 최우수기관(A...
한전, 2018년 제2차 전력경제포럼 개최
중부발전-순천광양축협, 업무협약 체결
“불법 유통 전동기 사전 방지해야”
“글로컬 전기연구원 만들자”
“뉴미디어 악용한 여론조작, 국민호도 행위 일벌백계...
포스코에너지, 지역사회와 함께 ‘희망에너지’ 충전
“차입공매도 금융당국에 보고 의무 추진”

초대석

“중소기업 수출비중 OECD 수준으로 끌어 올릴 터”
“우리나라 중소기업 수출비중이 전체의 20% 수준에 불과합니다. OECD 수준인 30% 초반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최대한 빨리 OECD 수준에 근접할 수 있는 기반을 반드시 만들어 놓겠습니다.정난권 한국중소벤처무역
▲ 김선복 한국전기기술인협회 회장
▲ 김선복 서진일렉스주식회사 대표
▲ 이종언 공주대학교 교수
▲ 류재선 전기공사협회 회장

CEO STORY

“최고 품질 무재해 친환경 ‘명품 발전소’ 건설”
“고성그린파워(주)와 참여 이해관계자 모두는 공동의 목표를 함께 바라보면서 소통과 배려를 통해 ‘명품발전소’ 건설에 매진하고 있습니다.”고성하이화력 1,2호기 건설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정석부 고성그린파워(주) 사장의 무술년 화두는 '명품발
▲ 이종실 (주)서전발맥 대표
▲ 고인석 인텍전기전자(주) 회장
▲ 차미영 (주)황해전기 총괄이사
▲ 최병관 (주)한빛산업 대표
중부발전, 2018 상반기 신입사원 ...
서부발전, 2018년 상반기 정규직 ...
가스공사, 상반기 신입·연구직 등 4...
가스공사, APGC 2017 대학(원...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지금 도전하세요
MW급 ESS 연계 태양광 잇...
부산시와 LS산전이 부산시 첫 MW(메가와트)급 ESS...
두산重, 베트남 풍력발전 시장 진출
효성, 글로벌 시장 공략 광폭 행보
현대重, 2년 연속 영업흑자 달성
현대重, 수주흐름 상승세 이어가
中企 동남아 3개국 판로개척 ...
한국남부발전이 국내·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수원, 2018 동반성장 사업설명회 개...
서부발전, 협력기업과 행복소통의 장 마련
공공기관 중기 혁신제품 시범 구매
中企 우수제품 판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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