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19.11.12 화 16:18
‘꿈의 기술 초전도 송전’ 세계 첫 상용화
한전, 글로벌 시장 선점·선도하는 초석 다져···소재 100% 국산화
한국전력이 ‘꿈의 송전망’이라 불리는 차세대 전력 송전 기술을 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해냈다. 한전은 5일 흥덕 에너지센터(변전소)에서 세계 최초 초전도 송전 상용화 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초전도 케이블은, 기존의 구리 도체를 초전도체로 대체한 케이블이다. 기존 케이블 대비 송전손실이 1/10 수준으로 저감되며 송전용량은 5배 이상 증가시킬 수 있어 저전압·대용량 송전이 가능하며 선로 증설이 어려운 대도시와 과부하로 교체가 필요한 선로에 적합하다.차세대 송전 시스템은 신갈-흥덕 에너지센터 간 약 1km 구간에 초전도 전력케이블 송전기술을 적용해 상용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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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독립기구서 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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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반대 원자력노동조합연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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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독립기구서 결정 바람직”
요금인상 규제 일변도 시장 왜곡, 정치 분리 제도 마련을
전기요금 결정이 정치의 영향을 받지 않고 한국은행과 같은 독립성을 가진 기구에서 결정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홍일표 자유한국당 의원이 7일 개최한 국회 전기요금 세미나’에서 전문가들은 한전의 영업적자가 심각한데도 불구하고 전기요금규제의 과도한 정치적 개입이 여전하다며 개편을 주문했다. 홍일표 의원은“전기요금 결정을 정치로부터 독립된 기구가 하도록 하고, 그 독립성은 한국은행 정도로 강화하는 제도를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기업 최초 유럽 풍력시장 진입
한국중부발전, 韓·獨 투자자와 스웨덴 풍력발전소 착공
한국중부발전이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유럽 풍력시장에 진입했다. 중부발전은 5일(현지 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스웨덴 스타브로 풍력 사업 금융종결식과 착공식을 진행했다. 한국 측에서는 중부발전을 비롯해 Sprott Korea, 하나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현대차증권, 우리금융그룹이 참석했다. 독일 측에서는 Prime Capital, NAEV, Siemens Gamesa 등의 관계자가 자리했다. 국내 기업 최초 유럽 풍력 발전소는 254MW 규모로 2021년 11월에 상업운전에 들어간다.
김철환 교수, 2021 전기학회장 선출
"자긍심 갖는 학회, 미래 선도하는 학회 위해 열성 다할 것”
김철환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2021년 전기학회 회장으로 뽑혔다. 대한전기학회는 8일 한국과학기술회관 아나이스홀에서 제2차 평의원회를 열어 김철환 교수를 2020년도 차기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선거에는 김철환 교수와 안진우 경성대 교수, 김재언 충북대 교수가 경합을 벌였다. 회장 선거는 첫 투표에서 과반을 넘는 후보자가 없어 상위 득표자인 김철환 교수와 김재언 교수를 놓고 2차 투표가 진행됐다. 그 결과 다득표를 얻은 김철환 교수가 당선자로 결정됐다.
한전, 34개 기업과 ‘에너지밸리 투자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 해체산업 생태계 활성화 워크숍 열어
LS전선, 파산한 중소 전선업체 회생
한전산업개발-전남도, 사회적 약자 위한 ‘스마트 음...
한국남동발전, 지역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펼쳐
서부발전, BIXPO 2019 국제발명특허대전 금상...
한전, 美 괌 우쿠두 가스복합 25년 장기 전력판매...
서부발전-한국환경공단, 재생에너지 사업 MOU 체결
서부발전-중앙대, 에너지 전공자 대상 발전소 현장 ...
글로벌 전력엑스포 ‘BIXPO 2019’ 성황리 폐...
전력거래소,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활동 전개
남동발전·동서발전, 민·관 공동 국산화·기술개발 기...
전기안전공사, 공항 내 전기설비 안전 강화 한다
한전 서울본부, 전국 최초 ‘송배전 전력설비 방재설...
“연료전지 전문회사 시대 개막”

초대석

정성·애정으로 보듬는 ‘박형구 리더십’ 결실
박 사장은 25일 전력 언론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케익을 찍은 핸드폰 화면을 보여주며 ‘특유’의 유쾌한 웃음과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존경과 사랑을 담은 직원들의 작은 선물에 감격해하고 뿌듯해하는 박 사장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다. ‘감사장 케익’은 확 달라진 중부발전의 오늘을 단적으로 상징한다. 최근 2018년도 정부경영평가 ‘A등급’을 달성하면서 사기가 어느 때보다 충천해 있다.
코르스닉 회장" 원전 지속 투자로 해외시장서 기회 잡아야"
마리아 코르스닉 미국원자력협회 회장은 22일 “미래로 나아갈수록 전 세계적으로 원전 비중이 늘어날 것”이라며 “한국이 원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투자를 늘려 나가면서 글로벌 원전 신(新) 시장에서 기회를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난권 (주)남전사 대표이사 “전력산업 도약의 디딤돌 될 것”
전자식전력량계 ‘국가대표’인 정난권 (주)남전사 대표가 제54회 전기의 날 행사에서 영예의 동탑산업훈장을 서훈했다.정난권 대표는 이번 훈장 서훈에 대해 “저보다 훌륭한 분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받게 돼 영광스런 마음보다 과분하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고 겸손해했다. .
곽기영 전기조합 이사장 “모두가 공유하는 전기조합 만들 터”
곽기영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10일 기자간담회에서 “앞으로 4년 임기동안 모두가 공유하는 전기조합을 만들겠다”고 밝혔다.혜택이 한 곳에 집중되지 않고 성과가 조합원에게 골고루 주어지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역사업협의체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CEO STORY

김윤호 대표 “혁신 기술 바탕 세계 1위 씰 메이커로 도약할 터”
“글로벌 프로젝트가 침체되는 데다, 원자력을 포함한 국내 엔드 유저와 OEM 시장의 경쟁이 날로 심화되는 등 많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벨로우즈 기술과 세라믹 기술을 메카니칼 씰과 융합해 세계
▲ 정석부 고성그린파워(주) 사장
▲ 이종실 (주)서전발맥 대표
전력산업계 미래 이끌 인재를 찾습니다
중부발전, 2018 상반기 신입사원 ...
서부발전, 2018년 상반기 정규직 ...
가스공사, 상반기 신입·연구직 등 4...
가스공사, APGC 2017 대학(원...
LS전선, ‘꿈의 전력케이블’...
전기저항 ‘0’ 초전도 케이블 구현송전량 5-10배, ...
LS산전, 똑똑한 전력 케어 솔루션 앞세...
한전산업개발, 역대 최대 규모 90MWh...
한전KPS, 발전소 성능개선사업 확대 '...
한국남동발전, 토종 스마트 발전소 개발 ...
남동발전·동서발전, 민·관 공...
중기부·대중기재단과 공동협약, 대·중소기업 간 기술협력...
전기차 중소·중견기업 수평적 상생 모델 ...
한국동서발전, 중기 개발제품 9건 시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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