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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공간, 융복합 솔루션 독창성·도전성 세계가 인정
2024년 03월 31일 (일) 18:15:30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2024 발전산업전 참가 우수기업 퍼레이드>

   
전류 예지보전에 의한 산업설비 사고 및 고장 사전예방 시스템 UYeG(유예지)

아이티공간은 현재 전기산업설비의 예상치 못한 다운타임(작동하지 않는 시간)을 미연에 방지하는 IoT-EOCR 스마트 모터보호계전기 전류예지보전 솔루션 UYeG-SE를 선보이며 중대사고 예방과 고장 예지 보전에 기여해왔다. 전기설비 융복합 개발 솔루션의 독창성·도전성이 뛰어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다.
아이티공간은 공공데이터 활용의 예지보전 시스템으로 안전사고방지 에너지 모니터링과 빅데이터 관리까지 가능한 유예지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기술 진화가 가속화되면서 생산업계 사이에서는 공장자동화를 구현하기 위해 준비하거나, 이미 진행하는 곳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아이티공간의 예지보전 시스템은 산업현장을 효율적으로 이끌어 주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보인다.
스마트팩토리를 가동하는데 있어 빅데이터를 관리하면서 사고를 예방하고, 설비의 생산성을 진단을 할 수 있는 에너지 모니터링의 필수 요소인 ‘예지보전’이 가장 중요한 핵심기술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티공간 대표제품 모터보호계전기와 사고·고장 예지 솔루션 UYeG(유예지)는 원격지에 위치한 복수의 구동부 장비의 운전 상태를 초기 정상 상태와 비교해 복수의 구동부에 대한 현재 상태를 실시간 감시하고 이상 징후와 고장을 미리 진단할 수 있다. 기존의 설비 진단기술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원격지의 수많은 구동부 장비의 상태를 효과적으로 감시·진단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진동분석법은 도입비용이 고가 인데다 전문 기술인이 상시 배치돼야 하기 때문에 인건비 비용도 만만찮다. 반면 아이티공간 제품은 저렴한 도입비용과 전문 기술인이 아닌 누구라도 모니터링이 가능한 게 강점이다. 산업설비 구동부와 연결된 스마트 EOCR과 같은 전류 센서로부터 전류 변화를 기반으로 온습도, 압력 등 외부 요인의 변화를 동시에 실시간 수집하고 실제 운용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해 보다 정확한 고장진단 알고리즘을 구현하고 시각화했다.
현재 현대차 중국, 러시아, 멕시코 등 다수의 해외 공장과 기아차 인도공장, 포스코 ICT 중국 공장 등에 스마트 EOCR과 예지보전 솔루션이 도입돼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추가 도입도 계획 중이다.
아이티공간은 전류·전압·전력에 의한 스마트데이터·전류예지보전 특허출원 및 등록은 세계 최다 특허성과(국내: 출원 146건, 등록 82건, 해외: 출원 137건, 등록 46건)를 거뒀다. 
국내 실용신안 출원 1건, 국내 상표권(출원 62건, 등록 41건), 해외 상표권(출원 5건, 등록 1건), 국내 디자인(출원 8건, 등록 6건), 해외 디자인(출원 8건, 등록8건) 등 지식재산권도 강화ㅤㅎㅔㅆ다.
조달청 혁신제품지정, 녹색기술인증, 녹색기술제품인증, 재난안전제품인증 등을 획득,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수많은 학계와 기업, 연구기관 등과 전류예지보전 기술력 업무협약을 맺고 다양한 관련 사업을 추진하며 기술력 확장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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