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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전력기술(주), 전력설비 예방진단 기술 리더로 ‘자리매김’
2024년 03월 31일 (일) 18:03:36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2024 발전산업전 참가 우수기업 퍼레이드>

   
열화상 카메라

오피전력기술(주)는 전력설비 예방진단 기술의 리더로서 전력설비 계통 안정화와 사고 예방에 특화된 최상의 솔루션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2006년 창업이후 전력설비 정밀진단, 전력설비 진단시스템, 자산 안전관리 시스템 분석 분야 사업에 주력해왔다.  
이번 전시회에는 몰드변압기 복합열화 모니터링 진단시스템을 출품했다. 이 제품은 전기설비를 복합 센서로 진단해 정전, 화재 등의 사고를 예방하고 전력공급을 안정화한다. 전력공급장치 중 주요 전력설비인 몰드변압기의 고장 및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열화, 부분방전 등 설비 이상 징후, 신호를 상시 검출하고 이상 여부를 사전에 진단하는 정전사고 예방 변압기 모니터링 진단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다양한 진단센서 기술을 적용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UHF대역 UHF 센서, HF대역 HFCT 센서, 광각 IR+실화상 동시촬영 카메라 센서 확대적용) 현장 진단 시 터치스크린 및 DATA 저장기능을 내장해 확대된 진단 기술 적용이 가능하다. IR 카메라를 통해 열화상과 실화상(1920x1080)을 동시에 구현하며, 해상도를 7.7배 향상시켰다. 카메라 2대 확대 적용도 가능하다. UHF나 HF 센서 2CH, IR CAM- 2CH 등 채널을 4대로 확대했다. 터치 LCD 디스플레이와 저장기능을 적용하는 등 진단기술을 제고했다.
혁신제품인증을 받은 이 시스템은 전력설비의 절연파괴나 접속불량, 부하증가로 인한 변압기의 초기 고장시 발생되는 부분방전을 상시 감시하며, 접속점·변압기의 온도를 IR 카메라와 실화상 카메라로 감시해 이상부의 정확한 위치를 판단할 수 있어 사전에 사고예방과 유지보수를 통한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기여하고 있다.
신재생 ESS 내 몰드변압기나 부하용 몰드변압기 운용개소에 적용이 활발하다. 한국가스공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제철, 한화토탈에너지스 등 납품,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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