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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일코리아, 오염 노이즈 열로 방산 기술 세계 최초 적용
2024년 03월 31일 (일) 17:59:39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2024 발전산업전 참가 우수기업 퍼레이드>

   
 노이즈 흡수식 비접지 전원파형 교정기

(주)도일코리아는 미국 EP(Environmental Potentials)사의 전력 노이즈 및 써지 흡수기를 판매하는 한국 총판이다. 전력품질 분석기, 전기기기 퓨즈 류, 스터드 용접기, 자기 융착 실리콘 보수테이프, 특수금속 분말, 베릴륨 동 소재, 분말자성코아, 국부도금 기자재 등을 취급한다.
1986년 설립 이후 39년간 쌓아온 경험과 전문지식과 신용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큰 믿음과 만족을 주는 기업으로 평가 받는다.
EP사의 노이즈 흡수식 비접지 전원파형 교정기는 전력 파형을 추적, 전력계통으로부터 과도서지와 노이즈 에너지를 클램핑, 흡수, 열 전환해 지속적으로 제거, 오염 정현파 (正弦波, Sine Wave)와 상간 불균형의 복원 개선에 기여한다. EP 전원파형 교정기는 접지선에 연결되지 않는다. EP는 전기기기를 보호함과 아울러 돌발 휴지 등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에 기여한다. 또한 EP는 전기기기의 수명을 연장시켜준다. 과도 써지, 링웨이브, 그라운드 루프, 고주파 노이즈 등 교류전원 오염의 95%가 내부의 전력기기에서 발생한다는 근거에 의해 디지털 시대에 노이즈는 전기적 암적 존재다. 노이즈 없는 깨끗한 전력을 사용하기 위해선 낙뢰, 번개가 접지선이나 전력선, 통신선 등을 통해 들어오는 전력오염은 물론이고 개폐기, 정류기, 인버터, UPS 등 각종 장비로부터 발생하는 오염도 관리해야 한다.  
전원 노이즈와 지중선 회유전류는 내부 전원 오염의 한 예이다. 이는 전체 전원오염 문제의 85%나 된다. 비선형 부하는 정현파가 왜곡된 전류를 발생시키며 이는 고조파와 그 외 주파수의 노이즈로 가득하다. 지중선 회유 전류는 부하측과 전원측의 전기적 구성이 상응하지 않아서도 생긴다. 많은 설비들이 지중선 회유 전류로 지정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설비는 전원 오염원인 비선형 부하이다. 
최근 판매되고 있는 모든 필터들은 모두 전원 노이즈의 최종 방출처를 접지로 하고 있다. 지중선은 또한 모터 장치의 케이싱과 같은 부분에도 연결돼 있다. 접지로 방출한 노이즈 또는 과도현상의 에너지는 설비에 전달되고 이상작동, 설비 수명단축의 원인이 된다. 이는 설비를 보호하고자 사용된 필터가 실제로는 접지선 회유전류를 발생시키는 원인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EP사의 노이즈 흡수식 비접지 전원파형 교정기는 전원선에 병렬로 결선하며 특히 접지의 연결 없이 자체 내에서 오염된 노이즈를 열로 방산시키는 세계 최초의 기술을 적용시켜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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