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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인엔지니어링, 폐기물 발생률 '0%에 수렴' 인기 상종가
2024년 03월 31일 (일) 17:50:35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2024 발전산업전 참가 우수기업 퍼레이드>

   
 국내·외 유일 금속마감재 일체형 착탈식 단열시스템(RAPID)

(주)동인엔지니어링은 1987년 창립, 1991년 법인전환했다. 국내·외 유일 금속마감재 일체형 착탈식 단열시스템(RAPID)을 직접 설계, 제조, 공급해왔다. 전문건설, 기계설비공사업으로 출발해 단열재 제조업으로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NET·NEP·녹색기술 인증 획득, 우수조달물품 지정, 혁신제품 취득 등 기술혁신 강소기업으로서 명성이 높다.
전시회에 출품한 RAPID는 모듈형 착탈식 배관 보온단열재로 한번 설치하면 반영구적으로 재사용 가능하다. 수차례의 배관 정비 및 검사에도 폐기물 발생률이 0%에 수렴하므로 그린택소노미의 최우선 과제인 방사성 폐기물 처리 방안에서부터 자유롭기때문에 점차 수요 대상이 늘어나고 있다.
제품 특징을 살펴보면 먼저 범용성이 뛰어나다. 금속박판을 이용한 분해·조립 가능 마감커버 설계기술(특허)을 토대로 자체 설계 금형, 유압 프레스를 통해 양산체계를 구축했다. Pipe, Elbow, Tee, Reducer, Flange, Valve 등 배관계통 전체에 적용 가능하며 특수형상의 설비는 mm단위의 오차에 대응하는 3D 스캐너를 통한 정밀 실측으로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탈부착이 용이하다. 간단한 캐치클립 조작만으로 비숙련공도 보온단열재 탈부착이 쉽다. 길이 조절이 자유로워 가동 중 배관이 열팽창한 상태에서도 설비를 점검할 수 있다.    
강성 증대도 차별점이다. 기존 단열시공 시 외장 마감재로 사용하는 금속박판과 비교했을 때 더 높은 압축하중·굴곡하중을 견딘다. 계획예방정비 때 시행하는 각종 정비·검사 중 발생하는 일상적인 외부 충격에도 변형 없이 사용 가능하다.  
특수형상 설비 대응이 가능하다. 복잡한 산업환경과 형상에 대응하는 보온단열재를 제조하기 위한 정밀도 1mm 단위의 스캔이 가능한 장비를 도입해 메쉬데이터를 수집한다. 이 데이터를 활용해 3D 설계자료의 밑바탕으로 이용, 현장 여건을 반영한 단열시스템을 제조하고 있다.
설계된 도면은 실제 설비와의 오차를 5mm 이내로 줄일 수 있다. 배관 행거, 지지물뿐만 아니라 복잡한 형상의 설비에도 맞춤 제작이 가능하기에 실제품 제작 시 불량률을 최소화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보온단열재 성능을 유지하고 성능저하를 방지한다. 단열재가 지나치게 무겁거나 하중을 고려하지 않은 채 제작됐을 때 처짐·탈락과 같은 열 보관의 측면에서 저해 요소가 발생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내열섬유 셀 구조 제작, Multi-Layer 단열재 충진으로 자체 무게 감소와 진동으로 인한 단열재 이동 최소화, 열저항 개선으로 단열성능 향상에 초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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