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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출자회사와 사업계획 핵심이슈 공유
2024년 02월 07일 (수) 21:17:24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안정적 발전, 청렴·안전 등 전방위적 출자회사 점검 마쳐 

   
 한국남부발전 이승우 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이 ‘2024년도 국내 출자회사 업무보고’ 후 출자회사 대표이사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이 6일 부산 본사에서 국내 주요 출자회사 대상으로 2024년도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 올해 주요사업과 지난해 주요실적 등을 공유했다. 
회의에는 코스포영남파워(주)(사장 권도경), 대구그린파워(주)(사장 금성주), 한국파워엔지니어링서비스(주)(사장 윤진영), 정암풍력발전(주)(사장 김명진), 코스포서비스(주)(사장 김종대) 등 9개 출자회사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했다. 
회의 주요내용으로는 출자회사별 현안사항, 경영전략 및 핵심이슈를 공유하고, 모회사-자회사간 제안 및 협력할 사항에 대해 소통하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LNG복합발전소인 코스포영남파워(주)와 대구그린파워(주)는 안정적인 전력공급, 발전산업 O&M을 수행하는 한국파워엔지니어링서비스(주)는 현장 무재해 추진, 강원권 풍력사업을 선도하는 풍력 5개사(태백·창죽·귀네미·평창·정암풍력발전)는 비용절감 노력을 통한 매출 극대화, 경비·미화 업무를 담당하는 코스포서비스에서는 청렴한 기업문화 정착을 중점 추진사항으로 보고했다. 
이승우 사장은 “분야별 주요 출자회사들의 계획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2024년도에도 회사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의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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