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24.2.22 목 19:14
> 뉴스 > 뉴스 > 전력
     
한전산업, 안전중심 문화 확산 CEO 현장 경영 이어가
2024년 02월 04일 (일) 15:41:59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한전산업개발 함흥규 대표(왼쪽)가 삼천포사업처 ‘2024년 CEO와 함께하는 안전실천 결의대회’에 참가해 안전실천을 위한 선서를 하고 있다.

한전산업개발이 안전중심 문화 확산을 위한 CEO 현장 안전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전산업은 함흥규 대표이사가 1월 31일과 2월 1일 한전산업개발 삼천포사업처(처장 정광재), 고성사업처(처장 강경길)를 방문, 현장 안전경영을 펼쳤다. 
현장경영에서는 산업안전의 중요성이 갈수록 대두됨에 따라 ‘안전 중심’ 문화를 전사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 경영방침과 현안 사항의 사업처 전파, 현장 시찰·사업처 의견 청취 등이 이뤄졌다.

   
 한전산업개발 함흥규 대표(가운데)가 한전산업 삼천포사업처를 방문해 정광재 사업처장(왼쪽)과 함께 발전소 현장을 순시하고 있다.

삼천포사업처를 방문한 함흥규 대표는 전 사업처에서 릴레이로 시행되고 있는 ‘안전실천 결의대회’에 참가, 안전다짐서약서에 ‘최고의 가치는 안전입니다’ 라는 안전메시지를 작성했다. 
함 대표는 “현장 직원들에게 모두의 안전이 가정의 행복이고 회사의 이익이며 국가발전의 초석”이라고 강조하며 “안전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고성사업처 현장경영에서 함 대표는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안전 중심의 경영방침을 전파했다. 
업무보고를 받으며 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하고, 안정적 설비운영과 설비 관리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함 대표는 “기업의 사업 영역 확대를 위해 발주사와는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나가고, 지역주민과는 소통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약자 및 지역사회와 상생을 이뤄나가달라”고 주문했다.

0
0
전력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 전력경제신문(http://www.epe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력경제소개 | 기자이메일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인터넷전력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00205 | 등록·발행일자 : 2006년 5월 12일 | 발행인 : 조순형 | 편집인 : 김홍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섭
Copyright by 2006 (주)전력경제신문사  서울 서초구 명달로 22길 12-12(서초3동 1515-5 )UNK빌딩 4층 | 전화 : 02-582-0048(대표) | 문의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