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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규, 신년 첫 행보 수출현장 방문
2024년 01월 06일 (토) 10:55:01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인천공항서 새해 첫 출항 화물기 점검
수출 우상향 기조 강화 총력지원 천명

   
 신년 새해 첫 행보로 인천공항을 찾은 방문규 산업부 장관이 공항 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신년 첫 행보로 수출현장을 찾는 등 수출 우상향 모멘텀을 위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방문규 장관은 1일 새벽 0시 인천공항 대한항공 제1화물터미널을 방문, 새해 처음 출항하는 국적 화물기(KE207, 미국 LA행)의 반도체 장비 등의 수출화물 선적 현장을 점검했다. 
인천공항은 세계 2위 규모의 국제(글로벌) 중심(허브)공항으로 우리나라 수출액의 33%를 담당하는 고부가가치 품목의 수출 관문이다. 
방 장관이 점검한 반도체 수출은 주요 연구기관에서 올해 15~20% 증가를 전망하는 만큼, 반도체 수출 확대가 전체 수출 상승 흐름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규 장관은 화물터미널에서 국제화물 처리현황을 청취한 후 수출 선적작업을 참관하며, “어려운 대외 여건에도 수출 플러스와 무역수지 흑자를 동시에 달성해 수출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수출 우상향 추진력(모멘텀)을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수출 물류에 차질 없도록 힘써주신 여러분 덕분”이라며 현장 근로자들에게 격려품으로 방한 목도리를 선물했다. 
특히 방 장관은 “올해도 세계(글로벌) 고금리 기조, 미-중 경쟁 등으로 대외 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반도체 업무 현황 회복, 자동차·선박 등의 호조세를 기반으로 수출 상승 흐름을 이어나가 수출이 우리 경제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수출 상승 추진력(모멘텀)을 확고히 하기 위해 수출 전(全) 단계 대상 2조 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1분기부터 공급한다.
수출바우처, 해외 전시회 등 수출 마케팅 예산 규모를 1조 원까지 확대해 지원하며, 해외인증 예산 등을 상반기 중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부는 물류 위험성(리스크) 선제관리와 안정적 물류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전용 적재공간(선복) 및 운임할인 지원과 추가로 해상 물류 적체 애로 대응을 위한 대책반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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