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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TBX(주), “장인·청년정신으로 테크노피아 실현한다”
2023년 10월 20일 (금) 07:49:41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2023 한국발전산업전 출품 기업 퍼레이드>

진영TBX(주)는 1982년 본사 창립 이래 고객만족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앞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발전설비의 여러 구성품 가운데 가장 핵심이라고 말할 수 있는 터빈블레이드(Turbine Blade)를 80년대 후반부터 생산, 공급해왔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여러 디자인의 블레이드를 개발·양산화에 성공해 세계 굴지의 메이커들로부터 격찬을 받고 있다. 
전시회에 출품한 터빈블레이드는 원자력, 수력, 화력, 복합화력 발전소의 증기터빈 및 가스터빈의 핵심 부품이다.
보일러나 기타설비에 의해 발생된 증기 또는 Gas가 터빈 내부의 블레이드를 고온, 고압으로 통과 하면서 고속의 회전 동력원을 가지게 한 후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일으킨다.
고온, 고압, 고속과 같은 열약한 조건을 만족시켜야 하는 까다로운 제품인 블레이드를 40년 동안 수많은 진영TBX는 시행착오와 연구를 토대로 각 제품에 맞는 노하우들을 축적, 다양한 첨단 3차원 곡선 블레이드 생산 제조 및 품질관리 능력을 확보했다. 
ISO 9001, ISO 14001, ISO 37001, ISO 45001, AS 9100 등 해외규격인증 5건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3년간 7건에 이르는 연구개발을 진행해 국내(제10-1492841호) : 블레이드 측정용 지그장치,  국내(제10-1193507호) : 터빈 블레이드 조립체의 리벳팅 장치, 국내(제10-1796590호) : 터빈용 노즐 플레이트 어셈블리, 국내(제10-2088969호) : 라비린스 씰 어셈블리 등 국내외 산업재산권을 취득했다.
김준섭 진영TBX 대표는 “우리 진영 인들은 단지 평범한 제품을 만드는 작업자들이 아니다”라며 “장인정신과 청년정신을 토대로 세계 속의 테크노피아를 지향하는 행위 예술가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첨단산업에서 흔히 요구하는 외형적인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우리가 추구하고자 하는 것은 언제나 변함없는 고객에 대한 신뢰와, 항상 우리 손끝에서 나오는 것은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세계 최고의 장인정신에서 태어나게 하려는 끊임없는 노력들이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인간의 창의성이 무한하듯 우리 진영의 기술력과 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고객감동 또한 무한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 개발과 기술축적을 통해 최상의 품질과 최고의 정밀도로 언제 어디서든지 고객만족을 약속드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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