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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독창적 혁신 기술 세계 시장서 ‘우뚝’
2023년 10월 20일 (금) 07:40:30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2023 한국발전산업전 출품기업 퍼레이드>

터빈 부품 제조업체인 포스텍은 창업 이후 독자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실링(SEAL RING)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자 쉼 없는 열정으로 기술혁신을 이뤄왔다. 이를 통해 설계에서부터 제작, 설치, 유지보수까지 All In One System을 고객에게 제시해 짧은 기간 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실 링 분야의 특허 14건, 디자인 등록 8건, 기술 임치 5건, 중국 실용신안등록증과 미국, 일본의 특허·디자인 등록을 취득했다. 포스텍의 조정봉 대표는 “지속적인 투자와 끊임없는 개발을 통해 글로벌화 된 독창적인 기술로 세계 시장에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에 내놓은 FLEXIBLE SEAL 타입의 기술개발 제품(LABYRINTH PACKING & OIL DEFLECTOR)은 포스텍의 대표 제품이다. 터빈을 포함한 회전기기의 ROTOR 또는 SHAFT의 초기 기동·운전 시 발생하는 진동에 WINDING SPRING의 완충 및 복원 기능으로 유연성 기능을 가진 FLEXIBLE SEAL이 설계 된 간극(ROTOR와 SEAL간 거리) 유지, 실링의 손상을 최소화한다. 정상 운전 시 2단계의 증기 누설 방지 원리를 이용해 누설도 최소화 한다. 
기존 제품의 간극을 0~0.15mm까지 줄이고, 줄어든 간극으로 인해 15~50%의 누설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존 일반 제품에도 추가 시공이 가능하며, 그로 인한 정비 시 보수 편리, 시간 단축 효과를 부여한다. 2건의 혁신제품 인증을 비롯한 국내·외 특허 등 다수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외자 제품 대비 가격은 저렴하면서도 고성능을 자랑한다.
발전 공기업 6사와 민자 발전사·석유·화학공단에 FLEXIBLE TYPE의 금속 실링류를 공급하고 수리·정비까지 겸비한 포스텍은 신뢰성을 검증받아 국내외 터빈사와 관계사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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