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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노사합동 어촌 해양환경 정화 활동·화재 취약 가정 소화기 증정
2023년 09월 12일 (화) 10:28:26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이정복 한전 사장 직무대행(오른쪽 첫 번째), 최철호 전력노조위원장(오른쪽 두 번째)이 소화기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전력과 전국전력노조가 11일 신안권 해상풍력사업 예정지인 신안군 임자면에서 노사합동으로 어촌지역 해양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4차)에는 한전 경기북부본부와 부산울산본부, 남부건설본부 직원 50여명이 참여, 피서철 이후 급증한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해양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해양환경 정화 활동은 8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총 9차에 걸쳐 전국 사업소  직원 500여명이 참여해 추진한다.(차수별 1박 2일간 활동)
지금까지(1차~3차) 17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했다.

   
해양환경 정화 활동 후 한전 직원들 모습

한전은 고령의 독거노인의 비율이 높은 섬지역의 특성을 감안해 환절기 화재 위험에 취약한 독거가구를 대상으로 가정용 소화기 340여개도 마련, 임자면사무소에 전달하는 행사도 가졌다.
전달식 행사에는 이정복 한전 경영관리부사장, 최철호 전국전력노조위원장 등 한전의 노사 대표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부 사무처장, 임자면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노사 대표는 앞으로 소외된 농어촌 지역의 복지향상에 함께 힘쓰는 한편, 지역 상생발전·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서남해권 해상풍력사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다짐했다.
앞으로도 한전은 고물가에 더해 에너지가격 상승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안전과 복지향상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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