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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안전관리등급제 3년 연속 최고 등급
2023년 04월 26일 (수) 21:51:32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공공기관 중 최고 수준인 2등급···안전관리 능력 인정받아

한국남부발전이 안전관리등급제도 시행이후 3년 연속 2등급을 받아, 공공기관 최고수준의 안전관리 능력과 사고예방 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남부발전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제’ 심사에서 공공기관 최고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는 작업장, 건설현장, 시설물 및 연구시설 등 위험한 작업환경을 가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능력과 활동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5등급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공공기관의 안전수준 향상을 통한 사회 전반에 성숙한 안전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기획재정부에서 20년에 신설해 올해로 시행 3년차에 접어든다.
남부발전은 소통과 실천을 바탕으로 한 CEO 안전최우선 경영방침에 따라 경영진 주관 현장안전 경영 활동 및 협력사와의 간담회를 통한 안전소통을 강화했다.
협력사와 함께하는 ‘KOSPO 안전혁신학교’ 운영 등으로 경영진에서부터 협력사 직원까지 전 직원의 안전의식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근로자가 직접 참여, 위험요인을 파악해 위험성평가를 시행토록 전산시스템을 개선·구축했다.
정기작업과 비정기작업에 대한 위험성평가 표준모델을 개발해 활용하고 정기적으로 전문가, 작업자가 참여하는 워크숍을 시행하는 등 위험성평가 중심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 중이다.
건설, O/H 등 고위험 현장에는 외부전문가를 배치하고 합동으로 현장 맞춤형 안전점검 및 지도하는 안전멘토링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작업자 위치관리 및 화재징후 감시 등에 스마트 안전 기술을 적극 도입해 현장의 위험요인을 효과적으로 관리한다.
제도적으로 충분한 공기보장과 함께 안전확보에 사용되는 비용은 초과 정산을 통해 전액 지원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승우 사장은 “남부발전은 공공기관으로서 항상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환경 조성을 이루는 데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자율적 안전관리와 성숙한 안전문화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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