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23.2.2 목 16:37
> 뉴스 > 특집 > 동반성장 | 동반성장
     
한국남부발전, 집중호우 피해 극복방안 함께 고민
2022년 08월 26일 (금) 09:23:53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중기와 상생·소통 화상 간담회 진행 
피해 중기 애로사항 청취·방안 모색 
국내·외 매출 확보지원에 나설 방침 

   
 남부발전이 최근 부산 본사 글로벌룸에서 중소기업 집중호우 피해 및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위기 극복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이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중소기업들과 신속한 복구와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남부발전은 최근 부산 본사 글로벌룸에서 주요 협력사와 함께 상생·소통을 위한 화상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경영환경이 날로 악화되는 상황 속에서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극복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들은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 피해, 계속되는 국제 정세 불안정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한 부담 및 수출 타격 등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했다. 
남부발전은 중소기업의 어려운 경영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중소기업 제품 홍보를 위한 구매 상담회를 마련하고 수출보험 지원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 위험 부담을 덜어주는 등 국내·외 매출 확보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남부발전은 올 상반기부터 △중소기업 ESG경영 내재화 지원사업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중대재해 예방 위한 안전 울타리 지원사업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강태길 남부발전 ESG혁신처장은 “중소기업의 위기는 곧 국가의 위기”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수시로 소통해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0
0
전력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 전력경제신문(http://www.epe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력경제소개 | 기자이메일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인터넷전력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00205 | 등록·발행일자 : 2006년 5월 12일 | 발행인 : 조순형 | 편집인 : 김홍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섭
Copyright by 2006 (주)전력경제신문사  서울 서초구 명달로 22길 12-12(서초3동 1515-5 )UNK빌딩 4층 | 전화 : 02-582-0048(대표) | 문의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