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22.7.2 토 14:20
> 뉴스 > 특집 > 동반성장 | 동반성장
     
한국수력원자력, ‘찾아가는 기술이전 간담회’ 호평
2022년 06월 12일 (일) 13:49:31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5월말 현재 24건 기록 작년보다 2배
‘권역별 간담회’ 열어 이전 활로 모색
 

   
 한수원이 9일 협력기업 대상 '기술이전 및 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장필호 한수원 신사업본부장)

한국수력원자력이 기술이전을 적극 추진한 결과, 지난 한해 총 12건이었던 기술이전 실적이 올해 5월말 기준 24건까지 치솟는 등 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수원은 9일 서울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와이피피 등 수도권 소재 10개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 및 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필호 한수원 신사업본부장과 원자력산업협회 및 각 기업의 기술이전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한수원은 ‘한수원형(型)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 제도’, 원자력산업협회는 ‘원자력생태계지원사업’을 소개하며 사업화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기술이전에 대한 기업들의 의견과 건의사항 등을 놓고 논의가 진행됐다.
한수원은 올해부터 ‘한수원형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 제도’를 시행하며 적극적인 기술이전 사업을 펼치고 있다. 
기술이전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 그동안 접근이 어려웠던 관련 정보들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고 담당자와 직접 소통이 가능토록 했다. 
또, 한수원이 기업으로 찾아가 기술이전 대상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이전한 기술의 사업화와 매출 활성화 지원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장필호 본부장은 “올해는 한수원형 기술이전 사업화를 추진하는 첫 해로, 우리 회사의 우수한 연구성과물이 중소 중견 기업들에게 이전돼 매출 증대, 일자리 창출 등 기업과의 동반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수원은 이날 수도권 간담회를 시작으로 오는 17일 경주(경상권 소재 기업 대상), 24일 대전(충청, 호남권 소재 기업 대상)에서 권역별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0
0
전력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 전력경제신문(http://www.epe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력경제소개 | 기자이메일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인터넷전력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00205 | 등록·발행일자 : 2006년 5월 12일 | 발행인 : 조순형 | 편집인 : 김홍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섭
Copyright by 2006 (주)전력경제신문사  서울 서초구 명달로 22길 12-12(서초3동 1515-5 )UNK빌딩 4층 | 전화 : 02-582-0048(대표) | 문의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