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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차세대 자동화 미래’ 이끌 솔루션 선보여
2022년 04월 09일 (토) 19:08:15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2022 참가
전력·자동화·서비스 분야 포괄하는 
맞춤형 ‘스마트 공장’ 솔루션 제안
IEC 61499 범용 SW  EAE '첫 선'  

   
 서상훈 본부장이 차세대 산업 자동화의 미래를 주제로 발제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IEC 61499 표준에 기반한 범용 자동화 소프트웨어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 솔루션을 앞세워 자동화 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해 나간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 자동화사업전 2022(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2)'에 참가해 스마트 공장 분야 통합 솔루션 기술 역량을 선보였다.
전시와 관련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7일 코엑스에서 ‘차세대 산업 자동화의 미래’를 주제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산업 자동화의 미래를 주도할 트렌드와 신제품을 소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자동화 사업부 서상훈 본부장은 키노트 연사로 나서, 차세대 산업 환경 구축 위해서 디지털 & 소프트웨어 기술 기반의 통합을 강조했다. 
그는 “산업 현장은 원격 관리의 필요성, 지속성장발전을 위한 회복탄력성, 효율성을 통한 비용절감 등이 강하게 요구되고 탄소중립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어 기업의 탈탄소를 위해서는 산업 현장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건 마케팅 매니저는 IEC 61499 표준에 기반한 범용 자동화 소프트웨어인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EcoStruxure Automation Expert)를 소개했다. 
이 솔루션은 타사 솔루션과 쉽게 통합되는 하드웨어 독립형 자동화 시스템으로 제조업체 및 공정산업의 운영에 있어서 큰 변화를 가져온다.
김 매니저는 “IT산업은 개방형 운영 플랫폼의 이점을 이미 깨달았다. 산업자동화 아키텍쳐는 오늘날 우리가 있는 곳으로 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그러나 현대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민첩성과 유연성을 제공할 수 없다. 산업용 사물 인터넷(IIoT)을 완전히 실현시키려면 플랫폼을 개방시키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분리해 민첩성과 확장성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제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시회에서 가장 큰 부스로 참가해 스마트 팩토리에 최적화된 산업 자동화, 전력 관리, 서비스 분야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OT 및 IT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이번 전시 공간은 스마트 팩토리에 최적화된 △생산 및 운영효율을 위한 머신 솔루션, △소프트웨어와 결합된 통합 자동화 솔루션, △지속성장과 효율성을 위한 에너지 관리 솔루션, △운영효율을 위한 스마트 IT 인프라, △24시간 디지털 모니터링 및 컨설팅 서비스, △지속가능성을 위한 ESG 관련 데모 등 총 6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서상훈 본부장은 "산업 현장의 자동화기기는 복잡하고 폐쇄적인 프로토콜 등으로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서는 개방성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기술을 통합해 생성된 데이터를 운영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IT와 OT 통합을 촉진하는 IoT 기반의 강력한 업계 표준 플랫폼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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