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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앞두고 현장 점검 분주
2022년 01월 21일 (금) 16:45:08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을 앞두고 기업들이 초비상이다. 27일부터 적용되는 중대재해처벌법은 기업과 경영책임자에게 ‘안전 보건 확보의무’를 부여하고 이러한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사망 등 중대재해가 발생한 경우 경영책임자와 기업을 처벌하는 법이다. 한전 발전회사 등 전력그룹사도 예외는 아니다. 이들 경영진들이 송변전 발전 현장 점검에 분주한 이유다. 현장 안전을 이행하는 데 초점을 맞춰 꼼꼼하게 챙기고 있는 것이다. 한국중부발전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설 연휴를 대비해 5일부터 전 사업장을 재난재해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은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가운데)이 12일 보령화력본부를 찾아 현장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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