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21.7.23 금 13:06
> 뉴스 > 뉴스 > 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 신한울1호기 최초 연료장전 행사 가져
2021년 07월 14일 (수) 19:33:12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핵심설비 국산화 완성한 ‘최초 원전’
시운전시험 거쳐 내년 3월 상업운전

   
정재훈 한수원 사장과 관련자들이 엄지를 들어보이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재훈 사장이 신한울1호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신한울1호기가 원자로에 원전연료를 채운다.
총 241다발의 연료가 장전될 예정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이 14일 신한울1호기 최초 연료 장전 행사를 개최했다.
앞서 신한울1호기는 지난 9일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운영허가를 취득했다.
규제기관의 사전 검사를 마치고 앞으로 약 8개월 간의 시운전시험을 거쳐 2022년 3월 상업운전에 돌입할 계획이다.
시운전시험 기간 신한울1호기는 정상 운전 온도와 압력 조건에서 필수설비의 동작을 확인하는 각종 시험을 시행하게 된다
설비용량 1400MW급인 신한울1호기는 국내 27번째 원전이자 UAE에 수출한 원전과 동일한 APR1400 노형이다.
APR1400은 국내에 신고리3,4호기가 가동 중 이며, 2018년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설계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특히 신한울1호기는 원자로냉각재펌프(RCP) 및 원전계측제어시스템(MMIS) 등 핵심설비 국산화를 통해 기술자립을 이뤄낸 국내 최초의 발전소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단계별로 발전소 출력을 상승하면서 종합적인 최종 검증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안정적 전력공급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0
전력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 전력경제신문(http://www.epe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력경제소개 | 기자이메일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인터넷전력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00205 | 등록·발행일자 : 2006년 5월 12일 | 발행인 : 조순형 | 편집인 : 김홍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섭
Copyright by 2006 (주)전력경제신문사  서울 서초구 명달로 22길 12-12(서초3동 1515-5 )UNK빌딩 4층 | 전화 : 02-582-0048(대표) | 문의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