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20.8.13 목 10:40
> 뉴스 > 뉴스 > 발전
     
한국중부발전, 협력기업과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 결의
2020년 07월 24일 (금) 07:48:07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에서 중부발전과 협력기업 경영진이 안전경영 결의문 서명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 여섯 번째 김호빈 중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

한국중부발전이 협력기업과 안전 최우선 경영을 실천할 것을 결의했다.
중부발전은 22일 서울발전본부 대회의실에서 상주 협력기업 9개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재해 근절을 위한 현장안전관리강화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한국중부발전과 협력기업 대표는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안전경영 실천을 위해 ▲ 중부발전과 협력기업의 안전관리 통합운영, ▲ 주기적인 경영진 현장안전점검 강화, ▲안전활동에 대한 상·벌의 공정한 집행, ▲ 안전문화 재정립을 위한 현장안전관리 조직 확대, ▲ 구역별 특별안전구역 지정 및 상시감시설비 설치, ▲ 안전에 대한 경영진 책임강화와 중대재해 안전관리 계약특수조건에 대한 무관용 원칙처리 할 것을 결의했다.
한국중부발전 김호빈 기술안전본부장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과제는 바로 안전”이라고 강조하며 “이는 한국중부발전 뿐 아니라 협력기업이 같은 목표로 함께 나아갈 것”이라고 안전경영 최우선에 대한 실천메시지를 밝혔다.

0
0
전력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 전력경제신문(http://www.epe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력경제소개 | 기자이메일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인터넷전력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00205 | 등록·발행일자 : 2006년 5월 12일 | 발행인 : 조순형 | 편집인 : 김홍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섭
Copyright by 2006 (주)전력경제신문사  서울 서초구 명달로 22길 12-12(서초3동 1515-5 )UNK빌딩 4층 | 전화 : 02-582-0048(대표) | 문의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