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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재단, 재단 비전·전략체계 재설정
2019년 11월 25일 (월) 21:06:17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에너지재단 임직원들이 뉴 비전 선포식을 마치고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최영선 사무총장 취임 1주년 맞아 '뉴 비전 선포식'

최영선 한국에너지재단 사무총장은 25일 2020년에는 △재단과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개선사업의 법적 근거 마련을 통한 재단의 안정화, △에너지 복지 통계기반 확충 △재생에너지와 연계한 에너지복지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최 총장은 “지난 1년 동안은 재단의 목적사업에 대한 직원들의 전문성이 강화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초점을 맞춰왔다”면서 내년도 최우선 과제를 이같이 제시했다.
한국에너지재단은 25일 최영선 사무총장 취임 1주년을 맞이해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전환 2년차에 따른 혁신기반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가치 및 전략체계를 재설정’하는 ‘한국에너지재단 NEW VISION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발표한 새로운 비전 및 전략체계는, 정부의 에너지복지 정책변화에 대응하는 재단 미래의 포지셔닝을 제시하고, 재단의 기능과 역할의 차별적 가치를 발굴, 핵심역량을 구현하는 동시에 전략목표와 과제의 정합성(整合性)을 구현하는데 초점을 뒀다.
또한, 기존의 비전 및 전략체계가 사업관점에서만 목표를 수립했던 것과는 달리, 재단의 핵심역량 확충이 용이하고, 조직목표와 구성원의 목표를 일체화해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BSC 관점에서 새롭게 정립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취임 1주년을 맞이한 최영선 사무총장은, 공공기관 전환 2년차에 따른 재단의 나아가야 할 모습과 지속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관점에서 ‘기관운영 혁신 및 사업 효율화 성과 공유’ 보고를 직접 브리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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