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19.11.22 금 14:51
> 뉴스 > 뉴스 > 발전
     
중부발전, ‘신호수 프로텍터’ 건설현장 적용···‘사람이 먼저인 안전대책’ 실현
2019년 10월 31일 (목) 18:58:05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김호빈 중부발전 기술본부장를 비롯해 관계자들이 서천건설현장에 적용된 신호수 프로텍터를 시현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은 30일 자체 개발품 ‘신호수 프로텍터(Protector)’을 현장에 설치, ‘사람이 먼저인 안전대책’을 실현한다.
신호수 프로텍터는 건설현장과 각종 공사현장에서 낙하물 등으로부터 현장근로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치다.
중부발전은 안전부서와 사내벤처 (주)코미티아(안전신기술), 현장 실무진들의 재발방지 안전대책회의와 현장작업자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제작, 현장에 설치했다.
시중 판매를 시작한 이 장치는 현재 특허출원 중이다.(특허출원번호:제10-2019-0114934)
중부발전은 신호수 프로텍터의 보급을 계기로 실질적인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맞춤형 안전시설물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방침이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안전사고 예방에 회사에 모든 자원을 활용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대표 공기업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호수 낙하물방지 프로텍터 제품특징
▲ 보호대, 구조물(상,하)로 나눠져 있어 작업자 혼자 조립과 이동이 가능하도록 적정 하중을 고려해 설계
▲ 신호수가 투명 보호대를 통해 지상의 크레인의 작업상황을 볼 수 있어 낙하물 발생시 신속한 회피 조치가 용이
▲ 낙하물 충격 보호대(PE제질)은 하절기 직사광선에 의한 탈진 등을 방지코자 보호대에 자외선 차단 기능을 추가해 신호수의 신변 안전 확보 기능을 추가
▲ 프레임에 LED표시등을 설치, 주야 작업 시 크레인 운전기사가 LED 불빛을 통해 신호수의 위치를 쉽게 파악
   
 

0
0
전력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 전력경제신문(http://www.epe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력경제소개 | 기자이메일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인터넷전력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00205 | 등록·발행일자 : 2006년 5월 12일 | 발행인 : 조순형 | 편집인 : 김홍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섭
Copyright by 2006 (주)전력경제신문사  서울 서초구 명달로 22길 12-12(서초3동 1515-5 )UNK빌딩 4층 | 전화 : 02-582-0048(대표) | 문의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