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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중기협의회 참여 기업 눈부신 성장세 구가
협의회 10주년 워크숍 개최···10주년·동반성장 평가 우수기관 8회 선정 기념 새 의지 다져
2019년 05월 24일 (금) 11:26:18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동서발전 중소기업협의회 10주년 동반성장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중소기업협의회 참여 회원사들의 평균 매출액이 매년 20%씩 늘어나는 등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그 가운데 해외수출액은 약 800억원에서 현재는 4,000억원으로 5배 가량 증대됐다.
동서발전의 특화된 동반성장 지원 프로그램이 이같은 성과를 뒷받침했다는 평가다.
동서발전이 중소기업과 함께 국산화 개발한 건수는 220건에 이르고 테스트베드 역할도 137건에 달한다.
동서발전은 23일 ‘한국동서발전 중소기업협의회 10주년 워크숍’을 개최, 지난 10년의 발자취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새로운 발전의 의지를 다졌다.
서울 송파구 롯데타워에서 열린 워크숍에는 동서발전 중소기업협의회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동서발전은 2008년 공기업 최초로 ‘중소기업협의회’를 창설한 후 협력중소기업과 지난 10년간 상생의 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성장해왔다.
현재 협의회 회원사는 창설 당시 53개사에서 현재 79개사로 증가했다.
이날 워크숍은 중소기업협의회 10주년 및 동반성장평가 우수기관 8회 선정 기념, 우수 협력중소기업 감사패 수여 및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중소기업 CEO 대상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은 “한국동서발전과 중소기업협의회가 함께 협력해 정부평가 최고등급을 최다 획득하게 된 것에 감사를 전한다”며 “협력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 실증사업 지원과 사업 발굴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공기관들이 ‘팀 코리아’를 구성해 시너지를 내는 것처럼 동서발전과 협력기업이 ‘팀 동서발전’으로 뭉쳐 어려움을 이겨나가기 위해 동서발전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순철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은 “우리 중소기업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동반자가 되어준 한국동서발전에 감사드린다. 그동안 해온 10년간의 노력이 중소기업의 미래성장에 있어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우리 협력재단도 동서발전과 함께 혁신적 상생협력을 통해 협력사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권영민 중소기업협의회 회장은 “지난 10년간 동서발전이 추진해온 동반성장의 모범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상생협력을 통해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려는 동서발전의 경영철학에 발맞춰 다함께 멋진 모습으로 발전시켜 나가 사회에 공헌하도록 회원사들도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한편, 동서발전은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해외 에너지 시장에 동반 진출할 수 있는 지원모델을 만들어 중소기업이 국가 경쟁력 확보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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