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19.8.23 금 21:18
> 뉴스 > 포토 > 포토뉴스 | 포토뉴스
     
현대重그룹 협력회사, 19년째 청소년 희망장학금 기탁
울산 소재 중·고교·영암군청에 총 4천만원 전달···2001년부터 660명에게 총 4억원 지원
2019년 03월 21일 (목) 18:07:23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현대중공업그룹 협력회사협의회가 21일 울산 동구 현대청운고등학교에서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앞줄 네 번째부터 현대청운고등학교 허석도 교장, 현대중공업 임영호 전무, (주)파나시아 이수태 대표)

현대중공업그룹 협력회사들이 19년째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을 후원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안겼다.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기계 협력회사협의회는 21일현대청운고등학교에서 울산 동구 소재 5개 중·고교에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현대중공업그룹 협력회사협의회가 지역 중·고등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장 추천을 받아 선발된 학생 6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현대삼호중공업 협력회사협의회도 회사가 위치한 전남 영암군청에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할 예정이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현대중공업 협력회사협의회장 이수태 (주)파나시아 대표이사와 현대중공업 통합구매부문장 임영호 전무, 현대청운고등학교 허석도 교장 등이 참석했다.
선박 기자재 및 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현대중공업그룹 협력회사협의회는 지난 2001년부터 올해까지 19년 동안 지역 학생 660명에게 총 4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수태 회장은 “조선업계가 여전히 힘든 상황이지만 모든 회원사들이 지역 사회와 희망을 나누고 싶어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해 마음껏 꿈을 펼칠 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중공업그룹 협력회사협의회는 장학사업뿐 아니라 1991년부터 매년 불우 이웃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0
0
전력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 전력경제신문(http://www.epe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력경제소개 | 기자이메일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인터넷전력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00205 | 등록·발행일자 : 2006년 5월 12일 | 발행인 : 조순형 | 편집인 : 김홍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섭
Copyright by 2006 (주)전력경제신문사  서울 서초구 명달로 22길 12-12(서초3동 1515-5 )UNK빌딩 4층 | 전화 : 02-582-0048(대표) | 문의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