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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5G 세계최초 상용화, 기재부 “통신 3사 3조 이상 투자”
2019년 02월 24일 (일) 16:38:52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다음 달 세계 최초로 5세대(5G) 이동통신 서비스가 개시된다.
이와 때를 같이해 통신 3사가 올해 3조원 이상의 투자에 나선다.
정부도 올해 2000억원 이상을 투입, 경상남도 창원과 경기 안산의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스마트산단 선도 모델로 육성하고, 2022년까지 스마트산단을 전국 10개로 확대해 제조업의 경쟁력 회복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한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혁신성장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5G 활성화 전략적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홍 부총리는 5G 상용화와 관련해 “오는 3월 세계 최초로 5G 스마트폰 출시 등 5G 이동통신 서비스가 개시돼 전면 활용되면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글로벌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5G 활성화 전략적 추진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5G 활성화 전략적 추진계획’은 3월 세계 최초로 개시되는 5G 상용화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한 것이다.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초고속)하고 실시간(저지연)으로 모든 것을 연결(초연결)하는 5G 상용화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이다.
ICT 산업 자체는 물론, 제조·운송, 보건?의료, 재난·안전 등 산업간 융합과 혁신을 촉발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기재부는 3월 세계 최초로 5G 스마트폰 출시 등 5G 이동통신 서비스가 개시돼 실감교육, 디지털 헬스케어 등에 전면 활용되면 국민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6월 5G 주파수 조기할당, R&D 투자 확대, 5G망 구축비 최대 3% 세액공제 신설 등 5G 상용화 기반조성에 힘써 왔으며, 그 결과, 올해 통신3사에서 3조원 이상의 투자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이동통신 단말기, 스마트공장·자율차 등 전후방 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해 연관 산업 활성화 및 신서비스 창출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이를 위해, 과기정통부 등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다음달 중 ‘(가칭) 5G 플러스(+) 추진전략’을 수립·발표할 계획이다.
추진전략은 5G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연관산업 신시장을 창출하고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5G 상용화를 기회로 5G 전·후방 산업 파급효과 극대화 및 5G의 전산업 융합을 통해 5G 신산업의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홍남기 부총리는 20일 과기·중기부 장관과 함께 5G 상용화 기업현장을 방문해 업계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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