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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그룹, 세계 제일 위상 회복 다짐
그룹 임원 140여명 간월산 올라 목표 달성 다짐···권 부회장 “변화와 혁신으로 위상 회복 앞장”
2019년 01월 13일 (일) 14:41:03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현대중공업그룹 임원 140여명이 울주군 간월산에 올라 “세계 제일 조선 해양 그룹의 위상을 되찾는 한 해로 만들 것”을 다짐하도 있다.

현대중공업그룹 임원들이 새해를 맞아 12일 울산 울주군 간월산에서 ‘2019년 임원 결의대회’를 갖고, 새해 목표 달성과 무재해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산행에는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부회장, 한영석·가삼현 현대중공업 사장, 신현대 현대미포조선 사장을 비롯해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글로벌서비스 등 현대중공업그룹 7개사 임원 140여명이 참가했다.
결의대회는 미중 무역 분쟁과 원자재가 상승 등 불안한 대외 환경 속에서 조선업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 제일의 위상을 되찾겠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중공업그룹 임원들은 간월산장을 출발해 홍류폭포를 거쳐 간월재에서 결의대회를 가진 후 하산했다.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부회장은 “올해는 현대중공업그룹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임원들이 변화와 혁신으로 ‘세계 제일 조선 해양 그룹’의 위상을 되찾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3사의 올해 조선부문 수주 목표를 지난해 목표보다 20.7% 늘어난 159억달러로 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기술과 품질 경쟁력 강화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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