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19.6.20 목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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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후원
차상위계층, 보훈가족 등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에 3천만 원 지원
2019년 01월 08일 (화) 17:35:31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가운데), 송철호 울산시장(왼쪽), 박은덕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오른쪽)이 에너지바우처 후원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정부의 에너지바우처 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에너지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차상위계층 및 저소득 보훈가족 300가구에 총 3,000만 원 상당의 에너지바우처를 지급했다.
더불어 방한 장갑 7,500켤레를 장애인 복지시설 및 각 사업소 자매결연 시설에 함께 전달해 겨울철 취약 계층을 지원했다.
동서발전(주)(사장 박일준)는 8일 울산시청에서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에너지바우처 제도는 기초수급자를 대상으로 바우처(이용권)를 지급하여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차상위계층, 저소득 보훈가족 등 에너지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따듯한 겨울을 전달할 수 있어 마음까지 따듯해지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동서발전은 2015년부터 에너지바우처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2018년까지 총 1억 8,000만 원 상당의 에너지바우처를 1,727개 가구, 34개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2018년부터는 하절기에도 냉방 지원을 시작해 2018년 7월 6,000만 원 상당의 에너지바우처를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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