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19.5.19 일 17:35
> 뉴스 > 뉴스 > 종합
     
(신년사)노웅래 국회 과방위 위원장 "기존 틀 벗어난 차별화된 정보 제공 전통 계속 이어가릴"
2019 전력경제신문에 바란다
2019년 01월 04일 (금) 18:24:01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노웅래 국회 과방위 위원장

존경하는 전력경제신문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노웅래입니다.
금빛 희망이 가득한 황금돼지의 기해년(己亥年)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어느 것 하나 부족한 것이 없이 넘치는 풍성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은 자원의 95% 이상을 수입하는 에너지 빈국입니다. 게다가 이산화탄소 배출 총량 세계 7위, 온실가스 누적 배출량 세계 16위, 1인당 배출량(연간)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6위의 온실가스 다배출국가이기도 합니다. 에너지·산업 부문을 중심으로 한 패러다임적 정책의 변화가 절실한 이유입니다.
우리나라가 에너지 빈국에서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또한 전 세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파리협정' 발효에 따라 개막된 '신기후변화체제'를 리드하기 위해서는 석유·석탄 등 전통적 자원에 의존한 에너지 산업이 아니라,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친환경적이고 기술집약적인 에너지 산업으로의 대대적 변화가 필요합니다.
전력경제신문이 새해를 맞아 에너지 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위하여 계속해서 정진해주기를 부탁드리며, 저 역시 문재인 정부를 도와 국회에서 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에너지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에너지 분야에서도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 될 수 있도록 법과 제도개선과 정책개발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전력경제신문은 전력산업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과 에너지계의 경쟁력 강화에 일조하기 위해 사명감을 갖고 활발히 활동해주셨습니다. 신년에도 기존의 틀을 벗어난 차별화된 정보 제공과 의제 설정, 획기적인 편집으로 독자 여러분께 많은 사랑을 받길 응원합니다.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0
0
전력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 전력경제신문(http://www.epe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력경제소개 | 기자이메일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인터넷전력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00205 | 등록·발행일자 : 2006년 5월 12일 | 발행인 : 조순형 | 편집인 : 김홍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섭
Copyright by 2006 (주)전력경제신문사  서울 서초구 명달로 22길 12-12(서초3동 1515-5 )UNK빌딩 4층 | 전화 : 02-582-0048(대표) | 문의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