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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1 월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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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줄이고, 소외계층 돌봄은 늘려요!’
남부발전, 부산 사회복지관에 전기차 및 충전소 지원
2017년 12월 07일 (목) 18:11:29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이종식 남부발전 사장직무대행(왼쪽 세 번째)이 전기차 전달 후 (왼쪽부터)박은덕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박시우 부산 남구노인복지관장, 윤성희 부산 남구종합사회복지관장, 이종철 부산 남구청장, 박치영 나사함발달장애인복지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이 환경보전 및 지역 복지향상을 위한 전기자동차 지원으로 따뜻한 사랑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남부발전은 6일 부산의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KOSPO 에너지드림카(현대 아이오닉 EV)’ 3대와 전기차 충전소 3기(총 7,600만원 상당)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나사함발달장애인복지관, 남구노인복지관,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KOSPO 에너지드림카’는 전기차 이용을 통해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적극 동참하는 것은 물론 산복도로 등 고지대가 많은 부산 남구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효율적인 서비스 전달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남부발전의 전기차 후원 프로젝트로, 에너지 효율이 높은 ‘꿈(Dream)의 자동차’라는 의미와 더불어 깨끗한 에너지를 국민에게 드린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본사 이전 후 부산 남구지역 교통취약계층의 이동편의 및 원활한 복지서비스 이용을 위해 2014년, 2015년 용호복지관에 경차차량 2대를 지원한 바 있으며, 2016년에는 남구장애인복지관과 감만종합사회복지관에 전기차 2대 및 충전소 2기를 전달한 바 있다.

남부발전의 전기차 지원을 통해 사회복지기관에서는 연간 약 300만원(대당, 경차 기준) 가량의 유류비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며, 노후 경유차 이용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 또한 다소 줄어들 전망이다.

이종식 사장직무대행은 “전기차 지원으로 지역의 미세먼지 저감활동에 적극 동참하는 것은 물론 지역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의 발이 되어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남부발전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환경 전기차 후원을 통해 사회적 약자의 복지증진과 전기차 보급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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