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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파워, 새로운 CI 발표···‘제 2의 도약’ 선포
회사 역사와 현재·미래 비전이 담긴 CI로 공격적 사업 확대
2014년 09월 04일 (목) 11:06:38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창립 25주년을 맞은 케이디파워가 새로운 CI를 발표했다. CI 발표는 2의 도약의 의미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동안 한 발 빠르게 신기술과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선점해 온 케이디파워의 행보에 미뤄 볼 때, 향후 한층 더 능동적이고 공격적으로 사업과 시장을 확대하려는 포석으로 읽혀진다.

   
 
케이디파워의
CI에는 케이디파워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모두 담겨있어 그 상징성이 크다. CI의 바탕을 이루는 붉은색은 열정을 나타낸다. 창립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케이디파워의 꺼지지 않는 불꽃 열정 문화를 상징한다. 로고 좌측의 빛은 케이디파워가 이뤄낼 신에너지 드림을 나타낸다. 케이디파워는 빛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회사다.

전 세계 전기 빈곤층 27억 인구에게 빛으로 희망을 전달하는 케이디파워의 사명감을 나타내는 상징이기도 하다. CI 전체적인 모양은 무한 뫼비우스 띠를 형상화 한 것이다. 이는 케이디파워의 무한품질 서비스와 책임 경영 철학을 보여준다. 케이디파워의 무한 도전 그리고 무한 성장의 의미 또한 담겨있다.

케이디파워는 현재 전력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품질의 관급 M/S 납품 1위 자리의 아성을 지키고 있다. 그동안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가격 한계를 극복하는 등 업계를 선도했다. 케이디파워 판매 법인 설립 등 전국적인 서비스망도 구축했다. 무엇보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자세로 무한 품질 보증 서비스를 펼쳐 소비자의 사랑과 시장의 신뢰를 얻고 있다.

케이디파워 관계자는 굳건하게 다져진 시장의 신뢰감을 통해 관수 및 민수 시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거라 기대된다. 그렇게 확대된 시장 선점도 상승을 통해 중전 기기 종합 브랜드 1위의 기업으로 도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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