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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상스, 카타르 응축 정유공장에 전선 공급
CCJV사로부터 라판 정유 제2프로젝트 업체로 선정
2014년 08월 04일 (월) 12:07:32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넥상스가 카타르 응축 정유공장에 전력·계장용 케이블을 공급한다.
치요다(Chiyoda)사와 CTCI 사는 카타르가스공사로부터 엔지니어링, 조달, 공급, 건설·시운전을 포함한 라판 정유 제2프로젝트를 공동 수주했다.
 
   

QICC 공장내부 전경

치요다 사와  CTCI 사가 합작 투자한 CCJV는 카타르 도하의 라판 제 2 응축 정유 공장 건설에 필요한 전력 및 계장용 케이블을 공급하는 업체로 넥상스를 선정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넥상스는 IEC 표준 사양의 내화 케이블 요건과 오일·가스 산업 요구 조건에 맞게 설계된 1,000km 이상 케이블을 공급한다.
 

넥상스 QICC는 1,000km의 고압 & 저압 전력 및 접지 케이블을 설계, 제조할 계획이다.
넥상스 프랑스는 계장 용 케이블 및 광케이블을 공급한다.
공장 신축 공사는 2013년 12월에 시작했고, 2016년 3분기에 완공 예정이다.
넥상스는 2013년 바잔 가스 가공 프로젝트에 1,000km의 고압 및 저압 케이블을 공급한 바 있다.
라판 정유 제2프로젝트는 카타르 정부가 2030 비전 달성을 목표로 오일 및 가스 산업 분야에 집중적인 투자를 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하나다.
 

QICC(넥상스 카타르)의 CEO인 찰스-에드워드 멜라귀는 “대규모 전략 프로젝트에서 주요 계약을 수주했다는 것은 카타르 2030 비전에 넥상스가 기여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오일·가스 산업의 발달을 가속화 시킬 것임을 강조했다.
 

그는 “QICC(넥상스 카타르)를 발판으로 삼아, 넥상스는 카타르 오일 및 가스 프로젝트에 혁신적이고, 경쟁력 있는 케이블 제품을 공급하는 업체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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