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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파워, ‘안전&품질’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위험사고에 대응하는 안전한 시스템으로 ‘호평’
2014년 07월 04일 (금) 10:36:32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세월호 참사이후 대한민국의 최대 키워드로 안전이 떠으르면서 케이디파워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전력 시각화 센서가 탑재된 Z 분전반
케이디파워는 기존에 확고히 다진
품질의 바탕 위에 안전이라는 토끼를 잡았다.

보이니까 안전하다’ ‘생각하니까 안전하다

케이디파워의 제품 컨셉이자 이 회사가 추구하는 경영 슬로건이다.

소비자들이 위험으로부터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제품 생산에 주력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케이디파워의 제품은 위급한 사고가 발생한 후에 급히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그 이전에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안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전력시각화 센서
최근들어 업계와 소비자들로부터 주목받고 큰
반향을 일으키는 것도 그 때문이다.

안전한 전기를 표방하는 것에 걸맞게 주력제품은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설계됐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Z분전반이다.

 

더 이상 지진으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닌 한반도 상황에 대응해 내진형으로 설계했다.

내진 설계형 방진 고무 패드를 장착, 진동을 흡수함으로써 지진 충격파에 대비할 수 있다.

   
스마트 내진형 배전반
스마트형 내진형 배전반도 한국산업기술연구원
(KTL)에서 실사한 특고압반, 저압반 내진 시험에 최종 합격한 제품이다.

케이디파워가 제공하는 솔루션은 DB증강현실 기술을 적용해 위험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설비의 실시간 운전 상황 및 미래 상황에 대한 예측, 분석 자료를 제공 하는 시스템이다.

M2M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운전 상황을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알려주는 것은 물론, 미래에 발생 가능한 상황에 대한 예지운전 정보를 제공하는 능동적인 시스템이다.

사고를 미리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에도 위험 파급을 최소화한다는 게 최대 장점이다.

케이디파워 모든 제품에는 이같은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편, Z분전반의 경우는 제품 외면의 시각화 센서를 통해 최대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저부하, 안전, 경제, 체크, 위험 다섯 단계를 컬러로 표현해 초급자도 해당 중전기기의 사용량을 확인하고 과열 정도를 손쉽게 판단할 수 있다.

기계라는 중전기기의 일반적인 이미지를 벗어나 위험을 나타내 상태를 보여주고, 위험을 판단해 능동적으로 대응이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스마트한 시스템이다.

케이디파워는 1989년 창업 이래 국내 전력 IT 산업의 선도 기업으로 중전기기 분야(배전반, MCC, 분전반), 그린 에너지 분야(태양광발전, 지열, LED조명 등)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강원도 강촌에 위치한 18만평 카이로스 산업 단지에서 16개 협력사와 함께 동반성장을 이뤄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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