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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지수 평가 중견기업 확대
동반위, 2014년도 대상기업 134개사 발표
2014년 06월 18일 (수) 11:51:36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유창희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이 ‘제28차 동반성장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동반성장지수 평가를 받는 중견기업의 수가 지난 해 20개사에서 40개사로 늘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제28차 동반성장위원회를 개최, 201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대상기업 134개를 확정했다.
평가대상기업은 매출액 순위 450대 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지수의 산정 및 공표에 관한 운영기준을 적용, 선정했다.
 

특히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하여 중견기업과 1차 협력사 비율을 확대했다.
지난 해 19%(20개사/108개사)이던 평가대상 중견기업 비율을 30%(40개사/134개사)로 높였다. 
2014년도 평가대상기업 134개 기업 중 신규로 편입된 기업은 28개사 이며, 1차 협력사 등 중견기업은 실효성 있는 동반성장 추진을 위해 평가 준비기간을 부여키로 했다.
 

신규 상호출자제한기업(8개사)은 선정된 올해부터 산정·공표를 추진하되, 중견기업 은 시범평가 후 2015년도부터 평가를 시행한다.
새로 편입된 중견기업은 쌍용자동차, 파리크라상, 앰코테크놀러지, 네이버, 남양유업, 삼양사, 매일유업, 한국야쿠르트, 콘티넨탈오토모티브시스템, 지멘스, 오리온, 삼립식품, 빙그레, 해태제과식품, 희성전자(LG디스플레이), 유라코퍼레이션(현대기아차), 서울반도체(LG이노텍), 한일이화(현대기아차), 대덕전자(삼성전자), 다스(현대기아차)다.
 

선정된 134개 기업은 2014년도 동반성장지수 산정을 위해 동반위 체감도 조사(연2회), 공정위의 대기업 협약 이행실적 평가를 받는다.
동반성장 체감도 조사는 2차에 걸쳐 실시되며, 평가대기업 중소협력사(16,000여개사 예상)의 CEO를 대상으로 설문지를 배포·수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유장희 위원장은 “2014년도에 발표될 지수 평가대기업 134개사는 동반성장 문화를 전 산업계로 확산시키는데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며”, “중견기업 및 1차 협력사 중심의 평가기업 확대는 동반성장의 따뜻한 온기가 2,3차 협력사에 골고루 전달되고, 선순환적 기업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한편, 동반성장위원회(유장희 위원장)는 100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2013년 동반성장지수를 산정한 결과, 14개사가 ‘최우수’, 36개사가 ‘우수’, 36개사가 ‘양호’, 14개사가 ‘보통’ 으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최우수’ 등급으로 평가된 기업은 기아자동차, 삼성SDS, 삼성전기, 삼성전자, 코웨이, 포스코,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현대자동차, 현대제철, KT, SK C&C, SK종합화학, SK텔레콤으로 14개 기업이다.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기업은 삼성전기, 삼성전자등 2개사다. 2년 연속 ‘최우수’등급 기업은 삼성SDS, 포스코, 현대미포조선, SK C&C, SK종합화학, SK텔레콤이다. ‘우수’ 등급에서 ‘최우수’)등급으로 상승한 기업은 기아자동차, 현대자동차, 현대삼호중공업, 현대제철, KT다. 코웨이는 ‘최우수’ 등급 기업으로 새로 진입했다.‘우수’기업으로 한 단계 상승한 기업은 대림산업, 대우조선해양, 제일모직, 한국GM, CJ제일제당,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하우시스 등 8개사다. ‘보통’ 등급이던 코오롱글로벌, 현대백화점, 현대홈쇼핑, CJ오쇼핑, KCC, LS산전 등 6개사는 ’양호‘ 등급으로 뛰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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