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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중 공동대표체제로
김외현 조선사업본부장 신임 대표이사 선임
2011년 03월 14일 (월) 14:13:57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 김외현 신임 대표이사

현대중공업이 11일 제3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김외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또 최원길 현대미포조선 사장도 신임 이사로 선임하는 한편 사외이사로 이철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와 편호범 안진회계법인 부회장 등 2명을 새로 선임했다.

아울러 정관 일부를 변경해 의료용 로봇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개발, 운영관리를 사업 목적에 추가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으며, 재무제표, 이사 보수한도 등에 대해서도 승인했다.   

김외현 신임 대표이사는 1954년 생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75년 현대중공업에 입사, 조선설계와 연구소, 조선사업기획 등을 두루 거친 뒤 지난 2009년 12월부터 조선사업본부장을 맡아 왔다.

김외현 신임 대표이사의 선임으로 현대중공업은 이재성 사장, 김외현 부사장의 공동 대표체제를 갖추게 됐다.

현대중공업은 이날 총회를 통해 1주당 7,000원(시가배당률 1.57%)의 현금 배당을 실시키로 했다. 이재성 현중 사장은 “오늘의 영광에 안주하지 않고 열정과 도전의식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 나갈 수 있도록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등 기업 가치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은 올 한해 사업목표로 매출은 전년대비 20.3% 증가한 26조9,450억원, 수주는 54.8% 증가한 266억 달러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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