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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이 희망이다
2009년 12월 14일 (월) 11:54:17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한국동서발전(주)(사장 이길구)은 지난달 25일부터 6일까지 중남미 3개국에서 국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확대를 위한 수출로드쇼를 진행했다.

발전5사와 코트라, 한국전력과 발전사 협력중소기업 25개사가 참여한 이번 수출로드쇼에는 우리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잘 알고 있는 중남미 국가 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해 가는 곳마다 뜨거운 열기를 쏟아냈다.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된 수출상담회에서는 발전설비 노후화로 인한 기자재 교체 및 신규설비 건설에 한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희망했다.

두 번째 국가인 브라질은 향후, 월드컵과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발전원의 다변화를 위해 2017년까지 연간 90억 달러씩 발전설비에 투자계획을 가지고 있다.

특히,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개최된 수출상담회에는 현지 김순태 총영사가 상담장을 방문해 참가기업 제품에 대한 큰 관심표명과 함께 향후 확대되는 발전설비에 우리기업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수출상담회와 연계한 한국-브라질 전력세미나에서도 국영전력청 관계자가 참석해 향후 발전설비 확충을 위한 계획과 투자유치 등에 대한 절차 등을 설명하고 신규 발전설비에 우리기업들의 참여를 권유했다. 현지에 지사화 사업을 통해 외산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우수품질의 기자재 공급을 통해 브라질 시장에 한국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었다.

마지막 방문국가인 페루에서 진행된 수출상담회와 세미나에는 페루정부 에너지차관 Daniel Camac씨가 직접 방문해 수력발전 건설에 관련 기업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이번 중남미 3개국 시장개척단 참가를 통해 우리나라 제품의 우수성과 한국에 대한 인지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으며 발전설비 분야 참가 15개 기업이 상담을 벌인 결과 총 278건 상담액 1,000억원 계약액 240억원을 달성하였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제품 공급에 대한 문의가 이어질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에 참가한 기업들의 반응은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수출 다변화를 위한 기업들의 시장 파악과 현지 지사화 및 에이전트 계약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수출로드쇼를 계기로 중남미 현지에 한국기업들의 공동투자를 희망하는 기업들도 많아 앞으로 더 많은 투자 및 판로가 확대될 전망이다.

한국동서발전을 포함한 발전5사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판로확대를 위해기존의 선발위주의 기업에서 우수제품 및 핵심 기술을 보유한 기업 위주로 방향을 전환하고 이를 위해 동서발전은 연구개발과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 과제 발굴로 개발이 완료된 기업 제품에 참여기회를 지원해 국내는 물론 해외 판로까지 확대해주는 원스톱 시스템을 보다 내실있게 운영하고자 한다.

한국동서발전(주)(사장 이길구)은 지난달 25일부터 6일까지 중남미 3개국에서 국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확대를 위한 수출로드쇼를 진행했다.

발전5사와 코트라, 한국전력과 발전사 협력중소기업 25개사가 참여한 이번 수출로드쇼에는 우리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잘 알고 있는 중남미 국가 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해 가는 곳마다 뜨거운 열기를 쏟아냈다.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된 수출상담회에서는 발전설비 노후화로 인한 기자재 교체 및 신규설비 건설에 한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희망했다.

두 번째 국가인 브라질은 향후, 월드컵과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발전원의 다변화를 위해 2017년까지 연간 90억 달러씩 발전설비에 투자계획을 가지고 있다.

특히,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개최된 수출상담회에는 현지 김순태 총영사가 상담장을 방문해 참가기업 제품에 대한 큰 관심표명과 함께 향후 확대되는 발전설비에 우리기업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수출상담회와 연계한 한국-브라질 전력세미나에서도 국영전력청 관계자가 참석해 향후 발전설비 확충을 위한 계획과 투자유치 등에 대한 절차 등을 설명하고 신규 발전설비에 우리기업들의 참여를 권유했다. 현지에 지사화 사업을 통해 외산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우수품질의 기자재 공급을 통해 브라질 시장에 한국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었다.

마지막 방문국가인 페루에서 진행된 수출상담회와 세미나에는 페루정부 에너지차관 Daniel Camac씨가 직접 방문해 수력발전 건설에 관련 기업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이번 중남미 3개국 시장개척단 참가를 통해 우리나라 제품의 우수성과 한국에 대한 인지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으며 발전설비 분야 참가 15개 기업이 상담을 벌인 결과 총 278건 상담액 1,000억원 계약액 240억원을 달성하였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제품 공급에 대한 문의가 이어질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에 참가한 기업들의 반응은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수출 다변화를 위한 기업들의 시장 파악과 현지 지사화 및 에이전트 계약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수출로드쇼를 계기로 중남미 현지에 한국기업들의 공동투자를 희망하는 기업들도 많아 앞으로 더 많은 투자 및 판로가 확대될 전망이다.

한국동서발전을 포함한 발전5사는 국내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판로확대를 위해기존의 선발위주의 기업에서 우수제품 및 핵심 기술을 보유한 기업 위주로 방향을 전환하고 이를 위해 동서발전은 연구개발과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 과제 발굴로 개발이 완료된 기업 제품에 참여기회를 지원해 국내는 물론 해외 판로까지 확대해주는 원스톱 시스템을 보다 내실있게 운영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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