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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흥MCO, 신기술 접목 특수밸브 기술혁신 이끌어
2024년 03월 31일 (일) 17:41:14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2024 발전산업전 참가 우수기업 퍼레이드>

   
충격 흡수층에 의한 내구성이 향상된 밸브트림

서흥MCO는  특수 밸브제작 및 밸브 정비보수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한 기업이다. ‘도전과 노력으로 최고가 되자’는 슬로건 아래 신기술을 접목한 맞춤형 특수밸브를 선보이며 기술혁신을 이끌었다. 40년간 원자력발전소 화력발전소 등 다양한 에너지 설비의 특수 밸브 분야에서 전문 기술력을 축적해왔다. 서흥MCO는 고객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임직원의 서비스 자세와 더불어 전 직원이 연구원인 강점을 살려 신제품 개발에 주력해 맞춤형 특수밸브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끊임없는 연구개발(R&D)로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 등 정부과제 2건을 비롯, 발전사의 현장기술연구과제 5건 등 총 7건의 연구과제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장에 적용해 발전원가 절감 및 발전설비 안정적 운영에 크게 기여했다. 현재 총 10건의 특허등록과 1건의 실용신안을 등록, 총 11건의 산업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연구개발 성과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아 우수기업연구소 및 소재·부품전문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모범중소기업인 표창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R&D혁신 표창장을 수상했다.
서흥MCO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혁신적인 그린에너지 산업에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대표 제품은 분해정비형 LT(Low Torque)-Metal Ball Valve이다. 현장에서 분해정비가 불가능하고, 높은 기동토크로 인해 고착이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어 현장 적용에 어려움을 겪어 왔던 문제점을 한국동서발전과 현장 연구개발을 통해 해소한 제품이다. 
밸브를 배관계통에서 절단하지 않고 현장에서 분해정비가 가능한 Top Entry Type Ball Valve와 기동 Torque을 1/2이하로 감소할 수 있는 특허기술인 특수코팅을 적용한 Trunnion Type으로 개발했다.
Valve 수명을 2∼3배 연장시킨 것은 물론 밸브를 배관에서 절단하지 않고 상부로 분해정비가 가능하므로 정비시간 단축으로 인한 정비비와 운용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한다. 
품질·성능 향상 뿐만 아니라, 내구성을 제고해 설비의 안전 운전성을 높였다. 또한 고장율이 낮아 지속적인 유지관리 비용도 절감할 수 있어 HP Drain, MS Drain, CBD Drain외 취약계통인 탈황·탈질계통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중기부로부터 성능인증(EPC)을 받았다
충격 흡수층에 의한 내구성이 향상된 밸브트림도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다. 고온, 고압계통의 누설(Leak)방지 특성을 가지는 본 제품은 밸브트림의 내마모성 향상을 위한 열처리 및 코팅 기술을 적용했다. 몸체와 밸브트림이 열림과 닫힘의 지속적인 반복 작동 시 발생하는 충격에 의해 밀봉부 코팅제 손상과 밸브트림 모재의 빠른 침식으로 밸브의 기밀 내구성이 단축되는 문제점을 개선했다.
충격 흡수층에 의한 내구성이 향상된 밸브트림은 플러그와 시트링의 밀봉면에 경화용접층과 충격흡수층인 질화층, PVD 코팅층으로 구성된 다층 열처리 기술을 적용했다. 밸브의 열림과 닫힘 시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금속소재의 충격흡수층을 형성해 기밀과 내구성을 향상시켜 밸브 수명을 2~3배 연장했다.
이 제품 또한 지난해 2월 중기부로부터 성능인증(EPC)를 취득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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