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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지멘스에너지와 미국내 발전·신재생 사업 확장
2023년 04월 26일 (수) 21:52:45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대통령 美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한미 첨단산업·청정e 파트너십' 행사 참여

   
 지멘스에너지와 미국 발전사업 분야 협력 MOU를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지멘스에너지 Richard Reisig 사업개발투자부문 대표, 산업통상자원부 이창양 장관, 한국남부발전 이승우 사장) 

한국남부발전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에서 열린 ‘한미 첨단산업 포럼·청정에너지 파트너십’ 행사에 참여했다.
‘한미 첨단산업포럼·청정에너지 파트너십’ 행사는 한국-미국 양국 간 첨단산업 및 청정에너지 분야의 미래지향적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 기업·기관 간 네트워크를 통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 
대통령 미국 국빈 방문 때 구성된 경제사절단은 이번 정부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이며, 남부발전은 선발된 공기업 4곳 중 한 곳이다. 
남부발전은 이날 오전 미국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미 첨단산업 포럼의 한국 측 참석자로 참여하고, 오후에 왈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열린 ‘청정에너지 파트너십 행사’에 참석했다. 
남부발전은 지멘스에너지와 미국 발전사업 분야 협력 MOU를 체결했다. 
양해각서는 양국 기업의 트럼불 가스복합 발전사업에 공동 투자한 경험을 바탕으로, 추후 풍력발전, 수소혼소, CCS(탄소포집저장) 분야 등 미국 내 발전 프로젝트 추진 시 사업 정보 공유· 개발에 대한 협력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승우 사장은 “지멘스에너지와의 MOU를 바탕으로 향후 미국 내 가스복합 발전사업뿐만 아니라 신재생 에너지 사업으로 확장해나가겠다”라며 “지속적으로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모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남부발전은 현재 미국 미시건주에 나일스 가스복합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오하이오주 로즈타운에 트럼불 가스복합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는 등 전력공기업 중 유일하게 미국 내 가스복합사업에 진출하여 선진 전력시장에서의 에너지 영토를 확장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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