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23.9.21 목 18:52
> 뉴스 > 사람과 사람 > 초대석 | 초대석
     
문희봉 “새로운 시작으로 성공시대 열 것”
2023년 03월 11일 (토) 14:54:29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전기조합 이사장 후보 (기호 3번)
원활한 소통과 강력한 추진력 발휘
조합원사가 바라는 조합으로 탈바꿈
미래의 희망 주는 조합 반드시 실현

   
 문희봉 전기조합 이사장 후보(기호 3번, 오성기전 대표)

“전기조합을 전기산업계 최대 규모의 제조업 단체로서 위상을 강화하겠다. 조합이 새로운 길을 열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희망의 큰 물결을 일으켜 나가겠다. 미래 성장동력 확충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열쇠인 만큼 이를 위해  크게 보고, 멀리 보며, 해야 할 일은 반드시 해 내는 조합을 만들어 조합과 조합원님의 성공 시대를 기필코 열어 내겠다.”
전기조합 이사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문희봉 후보(오성기전 대표)는 “새로운 시작으로 성공시대를 열어나가겠다”며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
문 후보는 “지난 30여년간 조합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일해 오면서 조합원사의 애로사항과 조합이 해야 할 일을 구석구석 살펴왔다”며 “제일 중요한 것은 조합은 다른 무엇보다 조합원사에게 집중하고 조합원사를 위해 일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합의 단점을 과감하게 고치고, 좋은 정책은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발전 가능한 좋은 정책을 반영해 조합원사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전기조합을 만들 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서는 “돌쇠같은 추진력과 조합의 시스템을 이해하는 경험에서만 가능하다”며 “30여년간 조합에서 한결같은 모습으로 조합원과 함께 해온 자신이 조합원사의 성공을 돕는 조합, 미래의 희망을 주는 조합을 실현하는 유일한 후보”라고 자임했다. 
▲출마 배경은
= 저희 회사는 조합에 가입한지 38년이 됐고 저 또한 같은 시간을 조합과 함께 해 왔다. 제 선친(문종일)께서는 전기조합의 원로로서 조합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셨고, 조합원들과 발전된 조합을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셨다. 저도 선친의 유지를 받들어 지금까지 조합에서 여러 훌륭하신 선배님, 후배님들과 친분을 나누며 조합과 전기공업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자신한다.
14년 전 저의 첫 도전이었던 이사장 선거에서 아쉽게 석패한 후 많은 선후배님의 아쉬움을 뒤로하면서 그동안 조합원님들과 조합의 정책적인 문제를 긴밀히 협의해 왔고, 많은 행정 경험과 폭넓은 인맥으로 전임 이사장님의 업적을 존중해 지금까지 추진해오던 사업 중 일부 보완이 필요하다고도 생각해 이사장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
또 조합이 새로운 사업을 창출해 조합원의 경영안정에 도움을 주고, 확고한 원칙과 소신으로 조합을 위해 노력하고 봉사하며 제가 숙고하던 모든 일을 일일이 발로 뛰어 다니며 몸으로 봉사하는 일꾼이 되고자 결심했다.
조합의 미래를 희망으로 이끌고 조합원이 함께 조합의 중심이 되는 조합을 만들며, 조합원이 진심으로 원하는 바를 선물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저에게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 드린다.
▲ 전기공업계 현안과 해결방안은
= 현재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해 원자재 가격은 계속 상승하고 경기침체와 고물가, 고금리는 기업들을 위기로 내몰고 있다. 저는 조달청 등에 이런 어려움을 전하고 물가인상 요인 등을 설명하고 설득을 통해 단가인상이 현실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 조합 교육장을 활용해 유관기관 및 전기관련 업체를 분기별로 교육할 수 있는 실습 장비를 갖춰 설계 및 제조에 필요한 교육을 통해서 조합원 인력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 향후 조합이 나아가야할 방향은  
= 무엇보다 조합과 조합원에게 경제적 이익창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현 이사장님께서 추진해온 조합 건물 용도변경 및 지식산업센터 건립 추진이 곧 조합의 조합 미래의 건전 재정 기조 확립을 위한 숙원사업이다. 이 사업의 성공은 조합 수익창출의 근본이 될 것이다. 조합의 미래를 승화시킬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고 이에 따른 경제적 이익은 또 다른 조합 수익을 창출할 것이다. 무정전전원장치, 태양광발전장치, 발전기 등 기타업체들도 한 개 품목의 회원 일지라도 우리 모두의 조합원사임을 인식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조합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의 강점인 원활한 소통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꿀 수 있는 여러분의 친구 같은 든든한 동반자로서 조합 이사장 선거에 출마했다. 조합이 새로운 사업을 창출해 조합원의 경영안정에 도움을 주는 일꾼이 되고자 한다. 조합의 미래를 희망으로 이끌고, 조합원이 함께 조합의 중심이 되는 조합을 만들며 조합원이 진심으로 원하는 바를 선물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저에게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 
◇ 문희봉 후보가 제시한 공약
▲변압기 회원사 위한 특별운영팀 설치 ▲조달청 수배전반 원가계산 프로그램 보급 ▲MAS제도 활용 교육 및 MAS 직접계약금액 상향 추진 ▲배전반 단가 현실화 ▲전기자동차 충전장치 등 중기간 경쟁제품 지정 확대 ▲공동구매 활성화 추진 ▲동호회 및 지역협의회 지원 강화 ▲공약이행 평가단 설치 추진 

0
0
전력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 전력경제신문(http://www.epe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력경제소개 | 기자이메일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인터넷전력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00205 | 등록·발행일자 : 2006년 5월 12일 | 발행인 : 조순형 | 편집인 : 김홍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섭
Copyright by 2006 (주)전력경제신문사  서울 서초구 명달로 22길 12-12(서초3동 1515-5 )UNK빌딩 4층 | 전화 : 02-582-0048(대표) | 문의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