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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베트남 10기가 통신케이블 설비 증설
2022년 12월 01일 (목) 15:41:28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생산 캐퍼·고부가 제품 확대로 매출·이익 증대 기대
UTP 생산량 80% 미주 수출, 올 수주 30%이상 증가  
3분기 누적 매출 역대 최대···미주 수출 호조 성장세 

   
 LS전선아시아 베트남 호찌민 LSCV에서 직원이 케이블을 생산하고 있다

LS전선아시아가 베트남 호찌민시(市)에 위치한 자회사 LSCV에 약 68억 원을 투자, 랜 케이블(UTP) 설비 증설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생산량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등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LS전선아시아는 UTP 케이블 생산량의 80% 이상을 미주 지역으로 수출하고 있다. 
이번 증설은 고객사의 공급 확대 요청에 따른 것으로, 생산 캐퍼가 15% 이상 늘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에 따른 이익률 개선도 기대된다. 
이번 투자는 노후된 1기가급 케이블(CAT.5e) 설비를 축소하고, 10기가급(CAT.6A)을 확충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UTP 케이블은 빌딩과 아파트 등 건물 안에서 짧은 거리의 통신망 연결에 쓰인다.
미주지역이 전 세계 수요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미국 정부의 인프라 투자 확대와 정보화 진행 등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미주지역 수주가 지난해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며 “고난연 케이블 등 미주지역 맞춤형 제품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S전선아시아 3분기 누적 매출은 6,242억원으로 역대 최대 매출 기록이다. 
미주지역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실적이 상승세에 있다고 설명했다.   

   
 LS전선아시아 베트남 호찌민 LSCV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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