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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 수상태양광 건설현장 안전 점검
2022년 07월 13일 (수) 13:53:34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중대재해 예방·여름철 폭염 대비 안전 경영활동 펼쳐
현장 근로자·관리자들 격려, 인명사고 예방 최선 당부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왼쪽부터 두 번째)이 수상태양광 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김회천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12일 국내 최대 수상태양광 건설현장인 고흥만에서 건설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상태를 살폈다.
김 사장은 12일 중대재해 예방과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현장 안전경영활동을 펼쳤다.
남동발전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꾸준히 건설현장 위험요인의 제거·개선을 위해 CEO를 비롯한 경영진들의 안전경영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여름은 폭염으로 인한 많은 피해가 예상된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CEO가 직접 건설현장을 둘러보며 현장을 점검했다. 
김회천 사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는 근로자 및 관리자들에게 격려 물품을 전달하면서 고마움을 전하고, 협력사 관계자들의 건강상태를 매일 관리해 인명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남동발전은 “변화하는 작업환경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와 함께 기본과 원칙을 준수해 단 하나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는 무사고·무재해 건설현장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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