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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주년까지 독자와 소통하는 언론사로 발전해 나가길
2021년 05월 30일 (일) 13:32:19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전력경제 창간 15주년 축사>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전력경제의 創刊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계절, 싱그러운 5월에 창간하여 지난 15년간 힘든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에너지 전문 매체로서 전력, 에너지 산업 발전에 기여해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력경제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각으로 국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날카로운 비판과 차별화된 시각으로 국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또한, 깊이 있는 보도와 국내외를 아우르는 정보 제공을 통해 독자들이 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셨고, 전력업계가 어려운 일이 처할 때에는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셨습니다.
특히,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기사로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원자력, 수력, 양수 발전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국내 최대 발전회사로,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원자력 16기, 수력 21기, 설비용량 1만4천여MW로 시작해 원자력 24기, 수력 21기, 양수 16기, 설비용량 2만9천여MW를 보유한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현재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신사업을 창출하고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세계 원자력시장이 SMR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만큼 안전성을 대폭 개선한 수출형 SMR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삼랑진양수발전소에서 국내 최초로 현대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바 있고, 청송양수발전소 하부댐에 수상태양광발전소를 준공하는 등의 사업들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수력원자력이 더 발전적인 길을 갈 수 있도록 올바른 대안을 제시해주시고 관심과 사랑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전력경제가 창간 15주년을 넘어 창간 50주년, 100주년까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는 언론사로 발전해 나가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전력경제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임직원과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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