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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산업계가 자극 받는 언론, 경쟁력 강화 구심점 역할 기대
2021년 05월 30일 (일) 13:08:00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김선복 한국전기기술인협회 회장  <전력경제 창간 15주년 축사>

   
김선복 한국전기기술인협회 회장

국가 경제의 근간인 전력산업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전력경제’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하여 오늘의 ‘전력경제’가 업계의 대표 언론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신 ‘전력경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예리한 분석과 진정성 있는 보도를 통해 전력산업 분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언론사의 명맥을 이어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1년간 전례 없는 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과 사회 체계에 많은 위기와 변화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 우리 전력산업계는 흔들림 없이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다만 이러한 상황이 우리의 일상생활뿐 아니라 사회 전반의 변화가 요구되고 있으며, 협회 경영환경도 급변하였습니다. 이에 우리 협회에서는 능동적으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각종 행사는 정부지침을 준수하여 취소 또는 축소하여 진행하였고, 비대면 회원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신고 간소화 및 모바일 민원서비스 제공과 다양한 온라인교육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가적 재난 및 재해 복구에 앞장서기 위해 ‘전기인 재난지원단‘을 필두로 국가 정책에 부응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한 결과, 지난 1월 ’국가안전대진단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국가 정책에 부응하고 국민 안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전력경제’도 다양하고 새로운 정보, 유익한 자료를 꾸준히 제공함으로써 전력산업계가 자극을 받고 튼실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구심점 역할을 기대하며, 우리 협회도 전력산업의 발전과 전기인의 위상 강화를 위하여 더욱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전력경제’의 창간 15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애독자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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