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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이 도약 독자에게 희망을 주는 언론이길
2020년 05월 23일 (토) 14:47:38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전력경제신문 창간 14주년 축하 메시지>

   
 

전력경제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에너지 전문신문으로서 원자력, 전력, 에너지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주심에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전력경제는 차별화된 시각과 정보들로 전문신문의 깊이를 더해주셨습니다. 특히, 국내외 전력 산업의 동향을 신속하게 심층적으로 보도하며 국민들의 이해를 도모하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기업의 어려움에 관심을 기울이고 현안 해결에도 앞장서며 국가 산업의 중추인 에너지?전력산업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원자력, 수력, 양수 발전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국내 최대 발전회사입니다. 또한, ‘종합에너지기업으로의 재도약’이라는 목표 아래 신재생, 해외사업 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기업으로서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한국수력원자력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력경제도 더 높이 도약해 독자 여러분에게 희망을 주는 언론이 되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전력경제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임직원과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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