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20.5.29 금 10:58
> 뉴스 > 사람과 사람 > 화제인물 | 화제의인물
     
백중철 대표, 전기공사協 서울남부회 회장 당선
2020년 01월 19일 (일) 10:10:09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백중철 신임 서울남부회장이 당선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남부회 신사옥 건립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남부회 제18대 신임 회장을 당선한 백중철 (주)내일에너지 대표가 “남부회 신사옥 건립은 시급히 추진해야 할 현안이다. 임기 중에 신사옥 건설을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백 신임 회장은 선거전 당시 남부회 신사옥 건립 추진, 서울시 4개 시회 통합, 불합리한 제도 혁파, 열린 남부회 구현 등 4대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그는 당선이 확정된 후 소감을 통해 “남부회 회원과 업계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회원들에게 약속한 공약은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회장을 놓고 경쟁한 김경창 후보의 열정과 봉사정신을 모두 받아 앞으로 우리 남부회 회원과 업계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며 “남부회 회원들의 모든 생각과 목소리를 중앙회에 전달하고, 변화와 혁신을 일구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전기공사협회 서울남부회는 17일 서울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시회장(부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이번 선거는 백중철 대표와 이강필 (주)정우기전 대표(기호 1번), 김경창 (주)완일이씨에스 대표와 임철학 (주)선전력시스템 대표(기호 2번)가 후보로 나서 2파전으로 치러졌다.
선거 결과, 백중철·이강필 후보가 총 투표수 339표(무효 3표 포함) 중 184표를 득표, 152표에 그친 기호 2번 김경창·임철학 대표를 제치고 승리했다.
류재선 전기공사협회 회장도 정원영 협회 이사가 대독한 격려사를 통해 “우리 업계는 올해 건설경기 침체등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1만 7,000여 전기공사 기업이 함께 하기에 그 어떤 역경도 이겨낼 수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협회는 회원들만 바라보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업계를 반드시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0
0
전력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 전력경제신문(http://www.epe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력경제소개 | 기자이메일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인터넷전력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00205 | 등록·발행일자 : 2006년 5월 12일 | 발행인 : 조순형 | 편집인 : 김홍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섭
Copyright by 2006 (주)전력경제신문사  서울 서초구 명달로 22길 12-12(서초3동 1515-5 )UNK빌딩 4층 | 전화 : 02-582-0048(대표) | 문의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