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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부산울산본부-적십자사, 사회적 배려계층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봉사활동 펼쳐
2020년 01월 14일 (화) 18:02:10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이진호 한전 부산울산본부장(앞 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사회적배려계층 시민들과 함께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고 있다.

사회적 배려계층 명절 물품 구매 100세대 지원···전통시장 활력 제고도

   
이진호 한전 부산울산본부장이 대한적십자사 관계자에게 사회공헌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사회 배려계층에 한전 사회봉사단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 (이진호 한전 부산울산본부장)

한전 부산울산본부(본부장 이진호)가 14일 대한적십자사(부산광역시지사) 합동으로 사회적 배려계층과 함께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사회적 배려계층에게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원, 명절 물품을 구매하는 동시에 전통시장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전 부산울산본부 사회봉사단원,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자 및 사회적 배려계층 시민들은 3인 1조로 팀을 이뤄 총 100세대가 부전시장 등 8개 전통 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장을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부산울산본부 외에 추가로 동래·남부산·중부산·북부산·서부산·기장·영도지사 등 7개 사업소가 합동 시행했다.
총 지원금액은 1,250만원으로 지원 세대는 100곳에 이른다.
 한전 봉사단원 A씨는 “사회배려계층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봉사활동에 삼 년째 참여했는데, 항상 어르신들께서 따스한 미소로 반겨주셔서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싶다”고 참여소감을 말했다.
전통시장 장보기에 처음 참여한 한 지역 주민은 “한전이 힘든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해줘서 고맙다”며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지금처럼 지속적으로 유지해줬으면 한다”고 바람을 밝혔다.
한전 부산울산본부는 본사의 전통시장 활력제고 지원프로젝트 (전국 기준 3개 분야 7개 사업, 5년간 285억원 지원 예정)와 연계해 지역 전력그룹사와 함께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전통시장과의 자매결연, 전통시장 행사홍보 등 상생·협력을 통해 보다 더 적극적인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부산울산본부는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봉사활동 외에도 장애인,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지역아동센터, 노숙인, 저소득 국가유공자 등 지역에서 소외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통시장 장보기 봉사활동에 나서기 전에 참여자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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