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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규 이사장 “공존 플랫폼 구축해 동반성장 모델 만들 것”
2020년 01월 09일 (목) 08:55:37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홍성규 전선조합 이사장(오른쪽에서 세 번째) 등이 신년 새해 공존 공생을 다짐하는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한국전선공업협동조합 신년회 열고 ‘상생·성장 모멘텀’ 다짐

홍성규 한국전선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신년 새해 키워드로 ‘상생과 성장 모멘텀’을 제시했다.
홍 이사장은 7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한 신년 인사회에서 “공존의 플랫폼을 구축해 동반성장의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대·중소상생협의회를 신설하고 지난해 발족한 미래성장위원회를 본격적으로 가동할 것임을 천명했다.
홍 이사장은 작년 전선조합을 상징하는 사자성어로 ‘암중모색’을 꼽았다.
“지난 해 한국사회와 업계는 최악 중의 최악의 한 해를 지내며 고생을 많이 했다”고 회고하며 “조합은 이사장과 전무를 경쟁선임해 이사진을 바꾸고, 미래성장위원회 개편과 전문위원회 신설, 조합 직원 역량 강화 등 조합의 전열을 정비하는 데 힘썼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어떻게 준비하는 냐에 따라 다가오는 것이 달라질 것”이라며 2020년 전선조합이 갈길로 '변화를 주도하는 조합'으로 설정하고 새로운 혁신적 모델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대로 준비해서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는 뜻을 담은 물실호기(勿失好機)의 자세로 많은 준비를 할 것이라는 의지를 담았다.
올해부터 조합에 상근하며 변화의 혁신을 직접 챙기겠다고 밝힌 홍 이사장은 “공존, 공생 그리고 경쟁하며 성장하는 새로운 모델을 만드는 일은 결코 남의 일이 아니고 백척간두에 처해있는 우리 조합원사를 포함하는 전선업계가 수행해야 할 일”이라고 역설했다
“이는 생존하고 나아가 성장하기 위한 선택이 아닌 필연이다. 밝은 미래를 위해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숙제이자 과업”이라며 “우리 함께 만들어 갑시다”라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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