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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에너지신산업 메카로 우뚝
2019년 11월 10일 (일) 12:36:51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장병완 의원, 산자중기위원장 때 발의·통과 법 ‘결실’
광주·전남이 에너지신산업의 메카로 우뚝 선다.
장병완 의원(광주 동구남구갑)은 6일 광주·전남이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광주·전남은 정부로부터  ▲에너지 관련 기반시설 조성 ▲에너지특화기업 지정 및 지원 ▲전문연구 및 인력양성 기관 지정 및 지원 등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는 장병완 의원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시절 발의·통과시킨 에너지융복합법 시행에 따른 것이다.
앞으로 광주·전남 혁신도시 뿐만 아니라 광주, 전남 일대 18.92㎢(5723.3평)가 에너지신산업의 융·복합 거점으로 거듭난다.
중점산업으로 육성되는 분야는 스마트그리드, 에너지효율 향상, 풍력 에너지 등 이다. 
장병완 의원은 “광주·전남 지역은 우리나라 대표 에너지 공기업인 한전과 신재생에너지 관련 시험인증 업무를 집중 담당하는 전기연구원 분원을 비롯한 에너지 관련 대중소기업이 밀집해 있어, 세계에너지신산업의 중심지가 될 최적의 조건이다”며 “이번 융복합단지 지정은 세계에너지신산업에서 우리나라가 글로벌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광주전남 융복합단지에는 발전전략 수립, 기업·기관 유치, 성과관리 등을 수행하는 컨트롤타워가 될 ‘종합지원센터’의 건립이 추진된다.
종합지원센터는 금년 설계 착수에 들어가 내년 실시설계 및 착공 2022년 완공돼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종합지원센터 설계가 단지 지정과 함께 즉시 착수 될 수 있었던 것은 미반영 된 예산을 장병완 의원이 ‘소통과 예산의 달인’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기획재정부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확보했기 때문이다.
장병완 의원은 “국회 산자중기위원장 시절 발의·통과시킨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의 지정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 광주·전남의 에너지산업지도를 바꾸고 있다”며 “광주의 일자리와 미래 먹거리를 만들겠다는 지역주민들과 약속을 지킬 수 있어 뿌듯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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