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19.10.19 토 11:43
> 뉴스 > 뉴스 > 전력
     
한전산업개발, ‘2019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2006년부터 국내외 소외이웃 발굴·지원···한전산업만의 특색있는 나눔활동 지속 전개
2019년 10월 11일 (금) 15:15:35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모습

한전산업개발은 10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스튜디오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물적나눔’ 분야)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지난 2012년부터 보건복지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나눔 실천자 포상 및 우수 사례 홍보를 통해 나눔에 대한 사회적 인정 강화는 물론 나눔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전산업은 지난 2006년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본사·전국 사업소 인근의 복지소외계층 발굴과 지원을 적극 전개해왔다.
이 결과 한전산업은 지난 2006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2만1,449명이 총 1,940회에 걸쳐 나눔활동을 전개, 약 16억원 상당의 후원물품과 기부금을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한전산업은 결식이웃을 위해 매월 쌀 1톤을 기부하는 ‘사랑의 쌀 나눔’을 메인 나눔활동으로 전개, 현재까지 총 21톤의 쌀을 결식이웃에게 전달했다.
또한 에너지 사업을 영위하는 한전산업의 특성을 살린 ‘밝은 빛 나눔’은 실내 조명 교체작업과 노후 전기설비를 점검·교체함으로써,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누전에 의한 감전과 화재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한전산업은 지난 2015년부터 직원들의 급여에서 천원 미만 금액을 기부하는 ‘우수리 기부’를 전개하고 있다.
특히 한전산업은 태양광 사업을 영위하는 특성을 활용, 지난해부터 굿네이버스와 캄보디아 에너지 빈곤가정 가정용 태양광 발전시설을 후원하는 ‘굿 솔라(Good Solar)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이외에도 한전산업은 전국 사업소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사회 내 복지소외계층을 발굴하는 민관 협력사업과 노력봉사활동, 사회복지시설 후원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홍원의 한전산업 대표이사는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기업의 책무라고 생각한다”라며, “한전산업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더욱 적극적으로 이행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나눔의 가치를 높이는데 일조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0
0
전력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 전력경제신문(http://www.epe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력경제소개 | 기자이메일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인터넷전력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00205 | 등록·발행일자 : 2006년 5월 12일 | 발행인 : 조순형 | 편집인 : 김홍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섭
Copyright by 2006 (주)전력경제신문사  서울 서초구 명달로 22길 12-12(서초3동 1515-5 )UNK빌딩 4층 | 전화 : 02-582-0048(대표) | 문의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