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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멘스, 추콩 럼 신임 대표이사·사장 선임
10년 CFO직 수행 후 대표이사·사장직 겸임…96년 입사 후 23년간 지멘스서 경력 쌓아온 ‘지멘스맨’
2019년 08월 05일 (월) 10:21:09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추콩 럼 한국지멘스 신임 대표이사 및 사장

한국지멘스는 8월 1일자로 신임 대표이사 및 사장으로 추콩 럼(ChewKong Lum)을 선임했다.
럼 신임 사장은 지난 16개월 간 한국지멘스 대표이사·사장 직무대행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대표이사·사장 직과 최고재무책임자(CFO) 직을 겸임하며 한국지멘스의 국내 비즈니스 확장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그는 싱가포르국립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를 취득한 싱가포르인이다.
지멘스 아태지역과 유럽 법인에서 다양한 재무 및 경영지원 전문 지식과 경험을 쌓아온 전통적인 ‘지멘스 맨’이다.
1996년 지멘스 싱가포르 법인에 입사 후 23년 간 지멘스에 몸 담았다.
주요 요직을 역임하며 재무 및 경영지원 관리·사업개발·영업·프로젝트 관리 등을 수행했다.
2004년부터 5년 동안 중국 상하이에서 지멘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즈 부문 수석부사장·CFO직을 맡았다.
2009년 한국지멘스 수석부사장·CFO로 합류했다.
이후 10년간 한국 법인의 CFO 직을 담당했던 그는 8월부터 대표이사·사장에 선임됐다.  
추콩 럼 사장은 "지멘스는 1950년 대부터 60년 이상 한국 산업의 성장과 함께 해왔다"며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한국 제조업계의 혁신과 디지털화에 기여하고, 그동안 성공적으로 쌓아온 국내 비즈니스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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