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19.10.14 월 21:13
> 뉴스 > 뉴스 > 전력
     
한전산업개발, 우즈벡 타키하타쉬 복합화력 시운전 착수
2020년 말까지 기술용역 제공···우즈벡 필두 중앙아시아 인근 국가로 시운전 사업 확대
2019년 07월 10일 (수) 10:14:35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한전산업개발(주)(대표이사 홍원의)이 우주벡 발전소 시운전 수행을 교두보로 삼아 중앙아시아 인근 국가로 시운전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
한전산업은 최근 현대엔지니어링에서 발주한 우즈벡 누쿠스시(市) 소재의 타키하타쉬 복합화력발전소(UTCC) 시운전 기술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시운전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타키하타쉬 복합화력발전소는 설비용량 총 560MW 규모(가스터빈 2기, 스팀터빈 1기)의 발전설비로, 한전산업은 이번 계약체결에 따라 2020년 말까지 현대엔지니어링에 UTCC 시운전 기술용역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시운전 사업은 한전산업이 처음으로 중앙아시아 에너지 시장에 진출했다는 것에 그 의의가 있다.
지난 2008년 잘수구다 석탄화력발전소를 시작으로 세계 각국에서 화력발전 시운전 사업을 추진해 온 한전산업은 현재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3개국 4개 화력발전소에서 안정적인 기술용역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외 발주사들로부터 에너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홍원의 한전산업 대표이사는 “이번 우즈벡 시운전 사업 진출은 지난 30여 년간 국내외 화력발전 시장에서 한전산업이 체득한 기술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하며 “타사와 차별화된 설비운용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다 안정적인 기술 용역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0
0
전력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 전력경제신문(http://www.epe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력경제소개 | 기자이메일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인터넷전력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00205 | 등록·발행일자 : 2006년 5월 12일 | 발행인 : 조순형 | 편집인 : 김홍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섭
Copyright by 2006 (주)전력경제신문사  서울 서초구 명달로 22길 12-12(서초3동 1515-5 )UNK빌딩 4층 | 전화 : 02-582-0048(대표) | 문의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