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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위원장, “인천 강소기업·벤처 적극 지원”
2019년 03월 09일 (토) 14:45:17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홍일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홍일표 위원장은 6일 인천 지역에 위치한 국회 산업위원회 유관기관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청년창업사관학교를 현장방문해 현안 청취 및 연구센터 방문, 사관학교 입교생과의 간담회 등을 개최했다.
홍일표 산업위원장은 “인천지역 산업기술발전 및 기업육성, 창업벤처를 지원하는 핵심기관의 현장을 직접 찾아 국회 산업위원장으로서 유관기관의 현안 및 애로사항을 듣고, 국회 차원에서 필요한 지원을 뒷받침하고자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현장 간담회에서 홍일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산업융합촉진법의 규제특례 적용을 통해 인천지역에서 유전자분석과 블록체인 기반 공유경제 실증특례가 잘 이뤄지도록 지원하겠다”면서 관련 사업에 대한 준비를 잘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인천이 서비스산업과 의료산업의 허브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관련 R&D 지원 및 기업유치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인천청년창업사관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인천 관내 창업 지원기관의 운영현황을 파악하고 사관학교 입교생과의 간담회를 통한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 사항을 청취하러 왔다”면서 “창업 생태계 여력이 풍부한 우리 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혁신창업을 적극 장려하고 지원해 인천이 혁신 창업생태계 거점 도시로 발전되도록 국회에서 힘써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창업사관학교 입교생들은 ▲공유창고 숙박시설 등 창업인프라 ▲보육지원대상 및 기간확대 ▲종료 후 후속연계 지원 등에 더욱 힘써줄 것을 건의했다.
홍 위원장은 기관 관계자와 입교생을 격려하면서 인천이 혁신산업, 청년창업의 허브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간담회에서 주요 현안사항으로 ▲산업융합촉진법 규제특례 사업 추진 ▲청라의료복합타운 조성사업 ▲송도 11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 변경 추진 등을 보고했다. 이어 ▲인천글로벌 캠퍼스 2단계 5개교 추가 유치와 ▲청라국제도시 IHP 진입도로 개설공사에 따른 국비 확보를 요청했다.
그러면서 작년 국회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 전시컨벤션 건립(BTL) 사업비 예산을 확보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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