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원전
2019.5.19 일 17:35
> 뉴스 > 뉴스 > 에너지
     
한국에너지공단, 韓英 해상풍력 협력관계 구축 ‘첫발’영국
산·관·연 관계자와 해상풍력 보급 확대 위한 공동세미나 개최
2019년 02월 26일 (화) 19:59:28 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이 영국과 해상풍력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첫 발을 내딛었다.
에너지공단은 26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한-영 해상풍력 보급 확대를 위한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해상풍력 산업 활성화와 향후 정책방향 모색을 위해 주한영국대사관, 한국풍력산업협회와 공동 주최했다.
이날 참석한 국내외 해상풍력 관계자 100여명은 해상풍력 세계 1위 국가인 영국의 경험과 노하우를 청취하고, 양국의 해상풍력 보급 정책과 현황에 대한 주제를 논의했다.
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이상훈 소장 및 영국 Lewis Neal(루이스 닐) 경제외교국장의 축사로 시작된 행사는 영국의 Offshore Renewable Energy Catapult(풍력·파력·조력에너지 기술연구센터), Crown Estate Scotland(크라운 에스테이트 스코틀랜드), Department for Business, Energy&Industrial Strategy(영국 비즈니스·에너지·산업 전략부), innogy renewables UK(이노기 리뉴어블 영국법인) 등 해상풍력 관계기관과 기업이 영국 해상풍력의 현황, 단지개발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는 한국의 재생에너지 및 풍력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이상훈 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은 “해상풍력 분야 선진국인 영국의 해상풍력 추진 현황을 파악하고 양국이 자유롭게 정보를 교류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 세미나를 발판삼아 국내에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해상풍력 보급 확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0
0
전력경제의 다른기사 보기  
ⓒ 전력경제신문(http://www.epe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력경제소개 | 기자이메일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제휴안내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 인터넷전력경제 | 등록번호 : 서울 아00205 | 등록·발행일자 : 2006년 5월 12일 | 발행인 : 조순형 | 편집인 : 김홍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홍섭
Copyright by 2006 (주)전력경제신문사  서울 서초구 명달로 22길 12-12(서초3동 1515-5 )UNK빌딩 4층 | 전화 : 02-582-0048(대표) | 문의 : 문의메일